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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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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이전 시간에 여러분은 토제르 타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사 호르쏜의 의뢰를 받아 야수들을 추적하고 있던 중이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야수의 습격으로 여러분의 가이드가 되어줄 '멜키'를 잃고 말았습니다
또한 다른 이유로 큰 수치를 겪은 다고시안 듀얼단은
이제 공사현장에서 평판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당장 급한건 햄풀리경이 전한 공사현장에서 또 다시 야수의 습격이 있었단 소식이였습니다
인부들을 지키기 위해 다시 공사현장으로 가야 할거 같습니다
그럼 다시 세션을 시작하겠습니다!!
밥풀리!!
또재로 타운이!
습격을 당했다고?
여러분은
햄풀리로 부터 공사현장이 다시 습격을 당해 인부들이 사망하고
이로 인해 두려움에 휩싸운 인부들이 탈출을 시도하자 공사현장 감독관들이 도망가려던 인부들을 때려죽이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목책 도안은 소용이 없었던 거야..?
여러분이 알려준 목책은 야수들이 간단히 굴을 파고 넘어와 소용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렇다는군요...
그 습격자 짐승들이 너무도 지능적이더군!
키타가 방금 전(지난주)에 냈던 의견은 감독관들을 제압하러 가자는 의견이었어
마을을 지키기 위한 괴물을 찾아 떠나는 도중 고양이를 구출함으로써 얻은 목책 도안이 쓸모가 없었다니.
구멍을 뚫고 들어올 줄이야...
난 너무 슬퍼...
더이상은 인부들이 죽게 둘 수 없습니다
키타의 말대로, 감독관들을 제압하는것도 좋겠는데요.
테론이 제법 디테일해졌어
근데 레일건 방금 표정이?
내 표정에 문제라도?
음...
어쨌든 당장 공사현장으로 돌아가세!
잘못 본거겠죠
못봤어!
그럼 돌아가자!
갑시다!
여러분이 대화하고 있는 동안 더 많은 인부들이 멍석말이를 당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럼 이동합니다
지금당장 후스토스하자구.
(야영 장비 주섬주섬)
(호다닥)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지도를 꺼내오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엄청 두들겨 맞는 소리가!
괴물이 몽크였어?
인부들을 공격한다는게 어쩌면 감독관들을 말하는게 아닐까?
탈출을 시도하다 잡힌 인부들이 몽둥이로 얻어맞고 있습니다!
아파요! 아파요! 살려줘요! 살려줘요!
사람을 탈을 쓴 괴물이라면, 맞겠죠
죽는다 츄! 진짜로 죽어!
유스테스의 말이 철학적이군요..
저들을 막아야 해!
喝!!!!!!!!!!!!!!!!!!!!!
아무튼 막으러 갑시다!!!
멈춰!
멈춰!
우리가 돈을 준 만큼 일은 해야할 거 아니야!
감독관들이 몽둥이질을 멈추고 여러분을 노려봅니다
호기와트씨는 항상 맞고계셔...
뭐야?
인부들을 가족처럼 대하라고 했더니 허구한 날 폭력이야! 맨날 집에서 맞고만 자랐어??
다른 와일드본 인부들을 일부러 옆에 세워두고 두들겨 패고 있습니다
무서워요! 무서워요!
나 참, 인부들은 이제 안 패고 있잖아.
인부들이 괴물에게 죽느니 스스로 죽이기로 결정한거야?
우리가 패는 건 '도망치려던 놈들' 이라고.
방금전까지는 패고 있었죠
돈 떼먹고 도망치려는데 맞아야지!
얘기 들었어! 목책이 소용 없었다면, 공사를 중지하고 인부들의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거 아냐?
표준 근로 규칙이라구!
당장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당신이라면 일하겠습니까?
그치만 죽었어요! 아는 친구들 죽었어요!
애쉬비나 씨도, 네코마타 씨도, Mr.워터 씨도 죽었어요!
(파티원들에게) 얘들아, 키타와 함께해줄 거니?
(끄덕)
두목의 뜻이 곧 나의 뜻이지.
이 자식들이 말로해선 안 되겠네...
야! 오줌싸개!
몬디가 키타를 가르킵니다
(화난 표정)
오늘 내가 가르침을 좀 해줘야겠구나.
몬디가 야구빠따를 들고 키타를 위협합니다
감히 우리 두목을.. 오줌싸개라고 불러??
너희들, 실수한 거야.
오줌싸개인건 맞지만 네놈들한테 나올 얘기는 아니다! [편집 완료]
몬디가 키타를 몽둥이로 찜질하려고 합니다-!
(화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약간 찔리는 상태)
잠시만요
몬디가 몽둥이를
글쎄, 내가 보기에 감독관 양반들은 실수만 하고 있었는데.
키타에게 휘두르려는 순간
괴물은 어딨는 거야?

어이, 잠시만...
와 바 랏!
탕?
몬디의 근처에
화약?
바닥에
엇, 무슨…
총알 소리가 들립니다
몬디가 얼어붙어서 멈춥니다
으악!! 총알 소리다!!
무서워요! 무서워요!
총성? 설마 카시로프가?!
무무슨!
…그쪽은?
머리 벗겨진 게롤트!!
가 아니라...
누구지?
대체 게롤트는 누구야?
어이, 젊은 친구. 매너를 챙기라고.
오들오들
계곡사이에서 늙은 레인저 한명이 총을 들고 걸어나옵니다
(덩달아서 오들오들하는 중)
일단은 우리편인것 같습니다 테이블보
이런 쒸뻘! 넌 또 뭐냐!
당신은 누구?
총을 갈겨대?!
내가 불렀네.
호르쏜 영감!
닥터 호르쏜!
친구들, 소개하겠네. 멜키의 스승이자 내 친구인... 레밍턴이라고 하네.
이사람이 그...
레밍턴700...
우리가 카시로프에게서 탈출할 수 있게 해줬던 간접적 은인!
놀라운걸.
반갑군, 용병 친구들.
게릴라전 헌터의 전설이자 멜키의 스승님이신 레밍턴씨 세요?
우리도 감사하다는 말을 해야겠네.
겁을 먹은 감독관들이 슬금슬금 뒤로 물러납니다
마을 녀석들... 이런 큰 일이 벌어졌는데 자기들에게 위협이 오고 나서야 날 부르다니.
레밍턴이 쓰러져 있던 인부들을 한명 한명 손을 잡고 일으켜 세워줍니다
감독관들은 괴물이 나타났을때도 그렇고, 래밍턴이 나타났을때도 그렇고, 도망치는것 말고는 하는 일이 없군요.
칫...!
상냥하시다...
뒤에서 사람들 겁주는게 일이니까요 [편집 완료]
자네들도 그 수상한 야수를 쫓고 있는 거지?
맞아.
그렇습니다.
맞아요!
음
그래... 아주 좋아.
하지만 들리는 소식으로는 그냥 야수가 아닌 것 같군.
그것도 맞아.
늙어 죽어가는 몸이지만.... 함께 사냥을 해보지. 잘 부탁하네.
하지만 멜키의 스승 레밍턴! 당신은 폐렴 등의 질병으로 무척 몸상태가 위험하다고 들었는데요?
앗
키타
그건 레밍턴이 감추고 싶은
비밀일지도 모릅니다
…
그걸 말 안 해주면 키타가 어떻게 알겠어?
이미 말해버린 걸
ㄴㅇㄱ
하, 어디서 들었는진 모르겠지만... 그게 사냥을 멈출 수는 없지.
(쏟아진 말을 주워담는 중)
아무튼, 모르겠지만 우리도 덕분에 목숨을 건졌었어.
맞습니다
고마워요! 고마워요!
자, 그럼...
그렇습니다. 이미 한번 목숨을 빚졌는데, 또 도와주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 같이 노력해 보세.
여기 있는 인부들을 위해서도, 사라진 자네들 친구를 찾기 위해서도.
아까 멜키의 무덤에 갔다왔네.
멜키... ;ㅅ;
이미 다녀오셨습니까?
그 아이를 챙겨줘서 고맙군...
흑흑
유감스럽지만...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습니다.
키타가 바로 곁에 있었는데 어떠한 도움도 주지 못했어...
마지막 죽기 전 내가 해야만 할 복수이자, 사냥이 되겠지.
으음…
멜키만 생각하면 괴로워...
자! 그러면 마음을 다잡고 사냥을 나서보자고. [편집 완료]
멜키의 복수를 하자.
이제부터는 전설적인 사냥꾼 레밍턴과 행동을 같이 하게 될것입니다
좋아, 우리가 할 수 있는걸 해야지.
음!
잘 부탁하네. 나는 남아서 저 감독관들이 허튼 짓 못하게 하겠네.
보고 배울 기회가 많을 거야.
부탁해요 닥터 호!
우린... 악마에게 다 죽을거야...
악마라… 하는 짓이 악마같긴 하지.
레밍턴에게
그동안의 추적보고를 해준다면
레밍턴이 여러분과 함께 야수를 잡는데 큰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레밍턴은 그 두 마리 야수를 알고 있나요?
일단 자네들이 아는 걸 설명해주게... 내 나름대로도 조사는 했지만 말이야.
누가 얘기할건가요?
기괴한 야수 두 마리가 있다는 건 들었지.
여기서는 레인저와 레인저 간의 담화를좀 볼까?
테무사우루스가 추적을 계속 했으니
그게 좋겠지요 테론?
오잉?
그 내용을 직접말하는게 좋겠죠
*수첩에 적음*
전설적인 레인저와, 레인저 대 레인저로서 말하는게 어떨까요? [편집 완료]
야수의 크기라던가 특징, 버릇... 모든 게 힌트가 될 수 있지. [편집 완료]
마을을 지키기 위한 괴물을 찾아 떠나는 도중 원반 개미에게서 고양이를 구출해서 목책도안을 얻는 도중 그 무시무시한 두 괴물을 만났어요!
(끄덕끄덕)
한명은 발자국이 찍히지 않는 특이한 녀석이였고요.
흠... 좋아. 둘이 약간은 차이가 있는 거군.
둘다 사족보행을 했어요.
그 외에 특징은? 뭐 뿔이라던가, 이런 거 말이지.
암습공격을 사용했어요.. 뿔도 달려있었고 그리고...
서로 소통을 했던 기억이 나요.
흠... 그건 꽤 좋은 정보군.
맞아! 키타는 그게 마법 생명체가 아닐까 생각해.
*괴물들을 스케치한 수첩을 보여줌*
아직 속단하긴 이르지만... 적어도 내가 아는 개체 중 그런 특징을 가진 녀석은 없었어.
대충 이런 느낌으로 생겼었지.
야생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동물이 아닌 것 같았어!
그 녀석들이 멜키를.... 흑흑...
반드시 복수하고 싶어요.
레밍턴은 레이반의 스케치를 바라보며 그 이미지를 머릿속에 각인시킵니다...
그래, 일단 내 생각은 이렇네. 낮에 적당히 바깥에서 놈들을 찾아다닐 거야.
그리고 두 괴물은 서로 소통은 가능하지만, 거점은 다른곳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밤엔, 덫을 놓고 놈들을 기다려볼까 한다.
음!
괴물들을 추적한 첫째 날에, 피와 발자국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이어졌거든요.
좋은 생각이에요
클래식하니 좋네.
역시 덫 사냥이 가장 효율적일까?
그러니 기습당하지 않도록 주의하는게 좋겠습니다.
놈들도 야수라면, 결국 원하는 게 있겠지.
'먹잇감' 말이야. 그렇지 않나?
맞는 말씀이야.
그건... 혹시...
......와일드본?
레밍턴은 깔깔 웃습니다...
이봐, 내가 저 머저리 감독관이나 생각할 법한 짓을 할리가 없잖나.
반드시 없애야 해.
고기일까요?
아무튼, 덫을 쓰는 것도 방법이지만. 일단, 놈들의 거점을 하나라도 찾아낼 수 있다면 최고지.
자, 사냥을 떠나자.... 친구들!
가장 좋은 건 우리가 기습하는 쪽일테니까.
쉽지는 않겠지만…
갑시다. 사냥이라...성공하면 좋겠군요.
자 그러면 레밍턴과 같이 야생으로 떠날 준비를 하십시오
지금 가실건가요?
보급품이 더 필요한가요?
보급품이 필요합니다
내가 준 원반개미 퇴치제는 챙겼는가?
긴휴식을 위한 장작이 1개비밖에 안남았거든요.
지금 3일 정도는 무리 없이 야영할 수 있을 것 같긴 해
돈은 지불된 것인가? 설명해주게!
그것도 아직 못 받았군요 밥풀리 경.
화살이 더 있었으면 좋겠어.
돈과 물건이 아직 오가지 않은것 같습니다.
맞아.
원반개미 퇴치제가 재고가 얼마나 있었나요?
그것은 저희가 알지 못합니다 밥말이 경
드워프제 빨간 화살 말이야.
얼마나 있었는가 하늘의 목소리여!
저희에게 주지 않았기 때문이죠 [편집 완료]
그걸 처리하기 전에 여기서 난리가 나서 급히 돌아왔으니까.
밥풀리가 대기중입니다...
2개입니다
그러면 80TP를 햄풀리에게 주면 되는 건가?
하나에 30tp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가?
그런 것 같네.
30이었을겁니다
돈에 여유가 남는 저랑 테론이 지불할까요?
60TP일세!
합쳐서 말이지.
제가 모두 지불할게요.
테론이 쏜다는데?
그럼 사양않고...
고마운걸요 테론.
*테론의 지갑을 봄* 테론, 혹시 나라를 사고싶은거야?
그리고 빨간 드워프제 화살이...
제 기억엔 한묶음씩만 사서 재고가 아마 있을 텐데...
자 여러분에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그걸 사고싶어요!
여러분이 모험을 떠나는 동안
상점의 물품이 모두 팔렸습니다
원래라면
오 이런
지금쯤 물건이 왔어야 하는게 정상이지만
야생지역을 지나고 오는 상단에 무언가 문제가 생긴듯 합니다
그건 몰랐내
그럴 수 있지..
으음… 카시로프도 있고, 경로가 그렇다면 납품업자들도 괴물들에게 안전하지 못할지도.
아무래도, 급작스런 사태에 의해 패닉에 빠진 사람들이 물건을 사재기하는 한편, 강도단 때문에 도착해야할 보급품이 제때 도착하지 않았나봅니다.
그러면 제가 60TP를 지불하면 끝인가요?
여러분이 야생 지역을 지나며 이 문제를 해결해준다면 지금이라도 마을 상점 물품이 늦게나마 도착할지 모릅니다
그럼 원반개미 퇴치제만 사오고 땡인 거지?
장작이 없으니, 가는길에 적당한 나무라도 보이면 베어야겠는데요.
뭔가 고양이 실패단과는 다른 습격이 있는 것 같네!
그렇다니까 일단은 모험에 나서는 게 좋을 것 같아.
음
지금으로서는 그래야겠네.
그럼 출발할까요?
야생에서 물건을 구하는 것도 방법일세.
60TP를 밥풀리 경에게 줍니다....
그럼 어디로 이동하실건가요?
가자구, 야수들이 우릴 기다려주진 않을테니.
아무래도 사냥을 시작하면 고기를 좀 구해야겠어 키타는 지금 먹거리가 간식들 밖에 없어
마침 테메론의 가방속에는
어디로 이동해야 하나요 레밍턴?
그것도 좋은 생각이야. 이럴 일이 있을까봐 생존을 익혀뒀지.
첫째날에, 발자국을 추적하다 짐승들에게 가로막힌 지점이 있었죠.
표범 한마리가 있긴한것 같은데
레밍턴은 일단 여러분의 가이드를 따라가며
추적을 시작할겁니다
표범을 챙겨놓긴 했어요.
셜록홈즈가 일단 현지인의 인도를 따라가는것처럼 말이죠
나도 여기 온 참이니, 내가 결정하기엔 이르지.
그래, 자네 이름이 테론인가?
네!!
어때, 자네가 날 가이드해주게.
훈타 헌터 테론입니다!
(테론에게) 역시 처음 두 갈래로 갈라졌던 그 '헤르적'의 시체가 있던 곳으로 가봐야 하지 않을까?
우선 시체가 있던곳으로 갈까요?
키타의 의견이 아주 합당하다고 봅니다.
좋아요!
거기서부터 추적을 해야 편할 거예요..
그러면 그게 와일드본 숙소 1쪽으로 가는 길이었던가?
맞아.
해르적이 있던 장소로 떠나요..
(테론의 어깨를 떠밉니다...) [편집 완료]
그래, 가자구.
갑시다.
레밍턴은 이동하면서 테론에게 이런저런 질문을 합니다...
궁금한 게 있으신가요?
테론, 자네는 어느 레인저단 소속인거지?
저는 궁술을 독학했어요. 듀얼단 소속이구요.
독학이라. 아무도 스승이 되어준 자는 없던 거군.
조잡한 활과 화살이 제 스승님이셨죠.
좋아, 여기가 그 현장인가.
음
부모님도 레인져셨다고 하지 않았나?
여기서 우린 핏자국을 추적해 이동했습니다.
탐험가 이시긴 했지만 레인저는 아니셨어요.
그리고 이후 질질 끌려서 버려진 인부를 발견했죠
음, 여기는 야온과 멜키가 죽은 곳이네...
레밍턴이 바닥을 손으로 훑습니다 [편집 완료]
흠....
이건... 음..
뭔가 감이 잡히시나요?
*레밍턴이 추적하는 모습을 수첩에 적음*
(졸졸 따라다닙니다..)
테론은 발견하지 못했던 무언가를 발견한 걸까?
이 녀석들... 목책을 세워놓자 땅을 파고 들어왔지? [편집 완료]
그럴 수도?
어깨너머로 슬쩍 봅니다...
그랬다고 들었습니다.
듀얼단은 그때 현장에 없어서 자세한 사정은 몰라요.
아주 교활해! 놀랍군. 놀랍도록 지능적이야. 이보게 테론. 잘 봐. 이 피의 흔적들.
잔혹한 현장의 증거군요...
이 피들, 마치 학살을 한 흔적같지만... 사실 제대로 바라보면 뭔가 부자연스러운 거네.
이 녀석들, 일부러 피를 이렇게 흩뿌려놓은 거야.
일부러..?
…놀라운데.
대체 무슨 목적으로?
공포 조성?
무언가를 유도하기 위한 지능적인 야수군요...!
의사소통의 수단인가? 아니면 공포감 조성을 위함인가?
피의 흔적을 이렇게 만들어놓고, 이쪽으로 추적을 하게끔 유도한거지.
하지만.. 핏자국의 반대 방향. 이걸 잘 보면.
놈들의 털이 아주 조금이지만 남아있었어.
이 반대 방향으로도 가봤나?
(돋보기로 자세히 보는 테론)
우린 그때 핏자국만 따라갔어
과연... 자네들, 그 녀석들의 가짜 흔적에 속고 만 거야.
쉽지 않겠군, 이번 사냥.
그럼 어때, 이번엔 반대 방향으로 가보자고.
좋습니다.
좋아요!
레밍턴을 따라 야생으로 떠납니다
아주 흥미로운데.
멋진 헌터 실력을 배울 기회가 있겠지...
총알처럼 재빠른 진전입니다
그래도 총은 무서워...
테론은 이미 멋진 헌터이긴 하지.
(죄송합니다)
흔적이 이쪽으로 이어지는군.
(잠시만 전화좀 받을께요 3분만)
강이군요.
강에서 흔적을 지우려는 시도를 했을까?
자, 다들 집중해서 다른 흔적이 없나 찾아보게.
보통 야생에서는 그냥 강을 건너가기만 해도 흔적이 사라져.
조사 시간이야!
*주변을 둘러보는 중*
3분 동안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는 건가?
여유가 있었다면 낚시라도 했겠지만...
3분동안 흔적을 찾으려고 합니다...!
지금 그럴 시간은 없겠죠.
물어뜯긴 생선의 흔적이 있다면
나름 단서가 될 수 도 있겠지만
육안으로 보이는 단서는 전혀 없는걸..
악어같은 게 나올 수 있으니 너무 가까이 가지 말게!
생존 기술이 있긴 하지만 깊이가 얕다보니 아무래도 어렵네.
돌, 땅, 풀, 강
끝이야.
(돋보기 테론모드)
가시 덤불과 나무정도가 특기할만 할것 같습니다
돋보기를 보면서 '이이잉 앗살람알라이쿰'이라고 말하면 안 돼.
그건 일종의 주문인가요 레로사?
(돋보기를 보며)이이잉 앗살람알라이쿰
멜키 녀석... 자기는 헌터와 스토커를 동시에 할거라는 이상한 소리를 해서 날 웃기곤 했는데 말이지...
그리워지는군...
멜키..
이루지 못한 꿈을 내가 이루어 줄게.
나는 헌터이자 스토커의 길을 걷겠어.
*테론이 레인저에서 레인저로 멀티클래스를 한 뒤 스토커로 전직하는 상상을 하는 중*
나는 훈타 스토커 헌터다.
레밍턴은 기침을 하자 피가 묻어나옵니다...
이봐, 괜찮아?
걱정 말게, 아직 죽을 정도는 아니니까.
이런 몸으로 그 망할 카시로프 녀석도 따돌렸어.
우린 그 녀석에게 죽을 뻔 하긴 했지만… 아니, 한 번 죽었다고 해야하나.
그 강한 녀석을 놀려주다니 정말 멋있어요!
아무튼, 조심해. 이런 곳에서 돌아다닐 체력이 아니긴 하잖아.
술레이만 사장님이 아니었다면 그때 꼼짝없이 다 죽었을 거야
거의 다 죽을뻔하긴 했었죠
정말 위험한 순간이었죠.
녀석들이 날 쫓아서 토제르 타운까진 오지 않길 바라야지.
그럼 정말 힘들겠는데…
카시로프 해적단의 실제 규모가 1500명이나 된다는 게 사실이야?
전부 와일드본일까?
4천명이었던가…
어디 만화에 나오는 코 긴 해적의 5천명의 부하 같은 거짓말이지? 그지?
정확한 숫자는 나도 정확히는 몰라. 하지만 녀석의 정예병력은 정말로 강해.
사실 우리 세계에 몇 명이나 있는지 잘 몰라.
누가 가르쳐 준 적이 없었어..
아무리 어중이떠중이라도 맨파워라는 말이 괜히 있는건 아니니까.
넓은 세계를 알 수 있다고 말하는건 관용이겠죠
그 세계 전체를 알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더더욱
하지만 4천 명이나 된다면 그들을 보급하기 위해 허구한날 평화로운 마을들이 불타고 말 거야!
흠... 야수 녀석들, 이 물가에서 피를 씻고 넘어갔군.
이 정도는 테론, 너도 눈치챘겠지?
야수들이 이곳에서 흔적을 완전히 지운듯 합니다
물론이죠!(몰랐음)
레밍턴이 "이정도는 알고 있어야지" 라는 눈빛으로 테론에게 물어봅니다 [편집 완료]
보이진 않더라도 당연히 흔적을 지웠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자네도 알겠지만, 함부로 물가로 가면 안 되네.
잘 보라고.
나였어도 지웠을 거야.
레밍턴이 돌을 물가로 던집니다!
오잉?
윙키 같은 게 나오는 걸까?
크르르르...
…언럭키 윙키같은거네.
악어가!
저런 녀석이 갑자기 습격할 수도 있으니 말이지.
하지만 그건 당연한 거야. 강은 악어들의 집이라구.
야생은 생각보다 무서운 곳이었군요..!
물이 워낙에 흐려
그래, 당연한 거니까 알고 있었겠지?
육안으로는 악어들이 있는지 볼 수 없었던듯 합니다
두목 말대로, 저런 친구들의 집에 우리가 무단침입을 해서 분쟁이 일어나는거겠지.
레밍턴이 다시 테론에게 물어봅니다
물론이죠..?(악어가 사는 강을 처음봄.)
낚시를 하려고 했다간 역으로 낚시당했을 테니까 말이지.
그럼 그 두 마리 야수들은 이 악어들을 어떻게 지나갔을까? 너무 강해서 악어들이 쫄았나?
그럼 그 야수는 이 악어 강을 지나갔단 말인가요?
덩치만 봐도 악어도 쫄 것 같았으니까.
아마 악어들조차 두려워서 빠졌을거야.
하긴...
(지린 기억이 나는 중...)
그런데 래밍턴.
우리가 이 강을 건너가야 할까요?
아, 걱정말게.
나만 건너가 보겠네.
호오.
그래서 야수는 흔적을 지웠고... 이제 무얼 추적해야 하죠..?
어?
화약이 젖지 않겠습니까?
자네들은 이 강을 끼고... 다른 흔적이 없나 강변을 따라서 이동해보게.
레밍턴이 능숙한 솜씨로 반대편 돌에 후크를 연결하더니
순식간에 날라가듯이 뛰어 넘어갑니다
와!
(래밍턴을 보다가...테론을 봄)
[편집 완료]
테론은 그냥 날아가면 되잖아?
굉장한 솜씨인데. *수첩에 적음*
(큰 소리로) 거기 테론이라는 친구를 보니 나름 눈썰미가 있군!
이런 훌륭한 레인져라면 문제 없을걸세!
그..렇지요..?
맞습니다 테우메테론
따라가..?
테론도 저런걸 할수 있나요?
엄청난데요...
이제부터 레밍턴이 혼자 수색을 하는동안
당연하지 난 날개가 있어..!
테론이 남은 인원들과 함께 가이드를 하며 수색을 할겁니다
건너올 필요 없네! 그 쪽에서 강을 끼고 수색을 계속해주게.
그럼 테론만 믿고 가 볼까요?
키타는 테론만 믿어!
레밍턴이 강을 건너 수색을 시작합니다
*몸으로 동그라미를 표현함*
우리 듀얼단 최고의 레인저 테론!
음
모두 테론에게 박수 한번 주십시오
(짝짝짝)
듀얼단 중에선 최고의 레인저긴 하지.(혼자 레인저임)
*딩가딩* 듀얼단 최고의 레인저, 테론 커터!
여긴 심지어 테론이 선호하는 숲이잖아요?
(3분의4박자로 박수칩니다)
믿을게요 테론. 이제 어디로 가면 될까요?
음..
키타 울 필요 까진 없어..
자 그럼 남은 야수의 흔적을 찾기 위해 어디로 이동할까요
테론
GOAT
일단
레밍턴 씨가
왼쪽으로 갔으니
우리도 왼쪽으로 가야지.
?
?
흔적을 찾지 않고요?
아
왼쪽으로 가?
해르적 씨 시체가 있던 곳의 발자국과 핏자국이 있던 곳을 다시 봐야할까 [편집 완료]
파티원들이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테론 어떻게 할건가요!
(의심 불안 경계)
나 무대 공포증이 생긴 기분이야..
모두가 날 지켜보고있어
*수첩을 들고있음*
덜덜덜덜
테미티스론, 알고 있는거 맞나요? (테미티스론, 알고 있는거 맞나요?) [편집 완료]
키타가 수렁에 빠지면 테론이 구해줄 거지?
적당한 스트레스는 도움이 된대.
흔적? 어딨지? 물로 지웠잖아. 난 무얼 쫒고 있었지? 멜키?
우린 딱 적당한 수준의 스트레스를 부여해주는 역할이야.
자 어쨌든 다음 수색을 어떻게 할지 테론은 키타에게 조언해주고
테론이 혼란스러운가봐.
키타는 파티장으로써 행동을 말해주면 됩니다
테론이 떨지 않도록
(수군수군)
편하게 얘기하도록 키타와 테론이 따로 떨어져서 대화합니다
테론, 몸이 떨리고 긴장되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땐 특효약이 있어.
주사위를 굴려.
(전략회의 중입니다)
전략회의하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주사위? 4각? 6각? 12각? 20각? 325123각?
그것까지 키타가 정해줘야 하냐!
1D325123 (1D325123) > 0
으음.
0이야.
왼쪽으로 갈 건지 오른쪽으로 갈 건지만 정해봐!
꽤나 마라톤 회의가 되는 모양이야.
사안이 사안이니 숙고할만도 해.
그래?
얼마나 치열한 회의를 하고있길래...
왼쪽 1 오른쪽 2
10D2 (10D2) > 14[1,2,2,1,2,1,1,1,2,1] > 14
그래도 테론이라면 주사위를 굴리진 않겠죠.
틀림없이 레인져의 뛰어난 감각과 논리적인 추론으로
딱 반반이 나왔어.
우리가 나아가야할 길을 제시해 주리라 믿습니다.
1이 더 많네?
그거 알아? 대단한 일은 사실 생각보다 간단한 이유로 벌어지곤 해.
테론은 최고의 레인져이자, 멜키의 스승인데다가, 레밍턴이 인정한 레인져니까요.
왼쪽으로 갈까?
중요한 건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가짐이야!!
테론이 레인저의 야생 감각능력과 레인저로써의 지식과 수색능력과 모든 경험을 총동원해 왼쪽으로 이동하기로 심사숙고해 결정합니다
저 녀석 언제 결정하지.. 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테론의 추리도 간단할수도 있지.
음
두목 왼쪽으로 가자.
키타와 테론이 돌아옵니다
(맞는 방향이길 기도합니다)
자 그럼 키타
내 깃털이 왼쪽으로 가라고 속삭였어.
테론의 조언에 따라 어디로 이동하나요?
바람도 왼쪽으로 부는 기분이야.
(수군 수군 수군)
*머릿속으로 생각한 말을 참는 중*
"테론의 합리적이고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추적 솜씨를 신뢰하며 왼쪽으로 갑니다"
레이반이 오늘따라 날 뚫어지게 쳐다보는걸...
역시, 테론이에요!
…
음!
자 그러면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모든 파티원들의 의심이 사라지고 확신이 다시 생겨난듯 합니다
강이 지워버린 흔적조차, 테론의 눈썰미는 못 피하는군요.
맞죠?
그럼 갑니다
맞...지?
물론이지
테론! 당신은 제가 본 최고의 레인저입니다!
믿고 있었네 테론 경!
후스토스…
자 좋습니다
키타를 우롱하지 않을 거지?
레이우롱
맞나?(믿고 있습니다 테이스티!)
강이 끝난 거야?
강이 끝나가는 길인것 같습니다
이럴 수가, 바로 수렁에 빠지는 키타의 모습을 상상했는데 생각보다 안전한 곳이 나와서 안심했다는 건 지금은 좀 숨겨야겠는걸.
이 넓은 곳에서 어떻게 나아가야 하지..?
다시 흔적을 찾아볼까요?
그, 그래서 다음은 뭘 하면 되나 테론 경?
사실 마음 같아선 이동을 할때마다 원시적 육감을 사용하고 싶어.
눈을 감고 나의 신비한 힘을 사용하는 거지..
1칸 이동하고 탐지합니다 무한 반복합니다
말 나온 김에 한번 써볼까?
하지만 원시적 육감은 괴물의 위치는 알 수 없다지 않아?
탐지에 걸린다면 적어도 우리가 올바른 길을 향한다는 건 알겠지.
쓴다?
테론의 뜻이 곧 나의 뜻이지.
좋아.
테론이 곧 키타의 어쩌구저쩌구
전 테론을 믿어요
다들 테론을 믿게!
심장 빛이래.
(눈을 감고 정신을 집중합니다...)
레인져의 일에 어떻게 워락이 참견하겠습니까?
[ 테론 ] 1레벨 슬롯 : 3 → 2
(테론 내면의 무언가를 사용합니다....)
(이건 망토도 반박 못하는 부분이다)
자 테론이 원시적 육감을 사용해
주변 환경을 파악합니다
키타는 테론을 응원해!
하지만 테론에게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해내는 겁니다, 테이스티!
이 드넓은 야생을 봐요 테론! 여긴 말 그대로, 레인저를 위한 독무대잖아요!
스스로를 믿고 해내는겁니다!
으으음..
분명 무언가 해낼 수 있을 겁니다!
뭔가 느껴져?
두목 우리가 서있는 공간의 넓이는 얼마나 될까?
어쨌든 엄청 넓지 않겠는가...? 아!
눈에 보이는 곳까지 말이야.
설마!
질문을 구체적으로 해주길 바라. 엑스페리온 대륙을 말하는 거야?
아니아니
우리 시야에 들어오는 이곳의 넓이말이야.
이 넓은 범위를 모두 '감지'할 수 있단 말인가?
자네 엄청 굉장하군...!
사실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어.
근방에 뭐가 없는 모양인데.
글쎄? 40칸 X 30칸 정도 되지 않을까? [편집 완료]
근방에 괴물이 없다는 뜻인가요?
그것만으로 꽤 좋은 성과 아닌가 싶네.
그 야수가 괴물이 맞다면말이지..
그건 누가 봐도 괴물이었어!
그루츠랑보단 조금 작긴 한 것 같지만.
하지만 레이반의 그림을 보면 누가 봐도 괴물일세...
우리가 길을 잘못 온 걸까? 아니면 방향은 맞지만 멀리멀리 가버린 걸까?
그... 걸 네가 알려줘야 하지 않니?
일단 온김에 조사하자..
*잠깐 웃음*
도와줄거지?
물론이지.
조사하자!
키타는 테론의 도구야
서포터라는 뜻인가?
공포는... 도구다...
자네만 믿네! 뭔가 확실한 계획이 있는 모양이군.
설마 채찍을...
그 쪽이었나…
저기 선인장이 보이는데, 뭐라도 따지그래?
그렇네요.
먹을수 있는 선인장일까요?
킨토스,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테이스티를 맛있게 만들면 안됩니다
그 괴물의 은신처를 어떻게 찾아내야 할까
단순하게는 괴물의 털을 찾을수 있겠죠
너무 은신처를 찾는데에만 집중하지 않아도 돼.
모를 땐 굴림이다
강에서 털을 모조리 밀어버린게 아니고서야, 밖으로 나온 뒤에는 다시 털을 흘릴테니까?
(꽃냄새 맡으면서 대화를 듣고 있는 중입니다)
아니면 발자국을 쫓을수도 있겠는걸요. 둘중 하나는 발자국이 없지만, 나머지는 있었으니까요.
놈들이 마을까지 온 걸 보면 행동범위가 꽤 넓단 거 아니겠나!
왠지 세계에 대한 우리의 감각이 또 3분 정도 차단된듯한 느낌이야
꽃과 함께 있는 유보트 17세가 꽤나 그림이 되는걸.
내가 방향을 잘못 잡은 줄 알았지 뭐야.
(모래성 지으면서 놀아요)
다른 동물들의 반응을 통해 유추할수도 있겠죠. 악어조차 피할 괴물들이니, 그놈들의 둥지 근처에는 짐승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녀석들의 목적이 꽤 궁금해.
그거 일리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왔습니다)
이곳을 수색해 볼 수도 있습니다
수색하자
그 외에는 제 추측이지만, 밤에 주로 활동하는 괴물이라면 낮에는 잠을 자야겠죠? 어두운 동굴이나 우거진 풀숲의 그림자 등등을 찾는것도 좋겠습니다.
그럼 일단 가까운곳부터 살펴볼까요?
스콧 경이 꽤 날카로운 추측을 하는군!
(높은 곳에서 단서가 될만한 것들을 찾아봅니다..)
모든 습격은 밤에 이뤄졌었나?
그치? 세계에 대한 우리의 감각이 3분 정도 차단됐던 거지? 테론이 무능한게 아니지?
멜키는 낮에 죽었죠.
마치 한때는 레인져를 꿈꿨던 사람 같네!
물론이죠 키타.
밤낮을 가르는 것도 애매한게 되었어.
그럼 테론은 어디를 수색하나요?
바로 제가 서있는 이곳에 단서가 있을까..
테론이 바위위에 멋있는 폼을 잡고 서있습니다
'ㅅ'V
*수첩에 적음*
멋집니다 테론!
훈타 헌터 테론님이시다!
이제 실용적인 수색을 더 해볼수 있습니다
물줄기가 꺾인 곳을 보고싶어..
바위에 몸을 비비거나 하는 종류는 아니려나.
사실 키타는 '그래서 이제 뭐함?' 상태야.
물줄기가 꺾이는 곳에서
무엇을 하실건가요?
사실 수색이란게 쉽지 않지 키타.
괴물이라도 물은 마셔야 할 겁니다. 어쩌면 근처에 발자국이 있을지도?
음
물가의 발자국을 잘 살펴보면, 이곳에 드나드는 동물들의 종류를 파악할수 있을지도요.
괴물이 물을 마시거나 몸을 적신 흔적이 있나 찾아봅니다...
모래와 물이면 발자국 정도는 남아있을 법하니깐...
여러 야생동물들이 이용하는곳입니다
발자국이 여러가지가 섞여있는듯 합니다
앗
괴물이 여기서 목을 축였다면 큰 발자국이 있을겁니다
잠시만요
레이반의 근처에서
레이반
4레벨 헌터는 감지 못할 발자국의 양이야.
민첩 dc16을 굴려주세요!
…????
레일건?
1d20+2 민첩 체크 (1D20+2) > 7[7]+2 > 9
레이반?!
뱀이라도 나왔습니까?!
내성인지 아닌지 묻기 좀 뭐해서 체크로 굴렸어…
레이반쪽에서 소리가!
바위뒤에서 무언가가 나타납니다!!
뭐, 뭐야!
무언가가 레이반을 습격했습니다!
사자추
오마이갓!
으아악, 식육목 고양이과다!!
사자가!!!
당장 레이반을 도와야 합니다!
레이반을 넘어뜨리고 물어뜯으려 합니다...!
우리와 레이반의 거리는 얼마 정도지?
묘사가 필요해.
자
레스토란테!
숨어있던 사자에게 암습을 당했어!
끼야오!!!!
레스토랑! 저희가 구하러 가겠습니다!
레이반이 고깃덩이가 되려구 해!
신선함을 유지하십시요!
*사자의 이빨을 피해 버둥거리는 중*
레이반이 사자에게 덮쳐져 넘어짐 상태가 됩니다
[ 레이반 ] HP : 33 → 25
전력질주를 한다면 1분은 넘게 걸릴 거리야..!
거리가 너무 멉니다!
여러분 레이반을 기습에서 부터 구해주고
사자와 싸워야 할거 같습니다
레이반! 키타가 간닷!
키타는 순서를 정해주세요
위치는 여기서 시작인가요?
도움!!!!
레이반 - 테론 - 스콧 - 가렐스 - 키타
여러분은 기습당했지만
구조대가 결성되었음으로
여러분의 턴부터입니다
그럼 넘어짐 상태의 레이반부터 시작합니다
전투를...
시작합니다!!
*버둥버둥*
렘스테이크! 저희가 구하러 가겠습니다!
레이반! 네 차례야!
사자1에게 [강화 수면]
*피리로 최대한 구슬픈 음악을 연주*
행동, 즉발, 사거리 4칸, 1라운드 지속 대상을 즉시 1(+1)라운드 동안, 비전투 시 1분간 수면 상태로 만듭니다. 보스에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한 번 수면에 걸렸던 대상은 깨어난 후 1라운드가 지나야 다시 수면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누워서 저 정도의 연주실력을?
Zzz....
저거, 사자랑 같이 자는 건가?
*엉금엉금*
턴… 턴 종료야!
내 차례!
여기서...
스콧은 어디로 갈꺼야?
사자는 지능이 8 이하의 야수일까?
사자 2를 합공해서 죽이고, 레이반이 자력으로 돌아오는게 좋지 않을까요?
자, 자력갱생입니까-!!
아니면 제가 레이반쪽으로 갈까요?
알겠어!
일단은 정북쪽으로 쭉 올라가겠습니다.
사자는 지능이 8 이하의 야수일까? 2트
YES! YES! YES!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그걸 아려면 녀석들을 분suck해야해!
그냥 쓰지 뭐.
그건 분석을 해야 알 수 있씁니다
동물 친화- 1레벨 주문, 행동 - 지능 8 이하의 야수, 와일드본, 여우족을 지혜 DC12 체크로 전투 포기하게 만듬. 내성의 순수 주사위가 1~2가 나왔다면 임시적으로 아군이 됨.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사자는...
솔직히 지능 8 넘으면 사자가 아니라 사자탈 쓴 사람이야.
지능3입니다
사자추
사자탈쓴 사람이 더 무섭지 않나요?
1d20+1 지혜 체크 (1D20+1) > 2[2]+1 > 3
지혜 DC12로 전투
오!
오!
오!
솔직히 그렇습니다
오
이리온~~
역시 듀얼단 최고의 레인져!
나 오늘부로 훈타 스토커 비스트마스터 헌터 테론이야!
테론이 사자를 길들였어!
사자1이 굴렸지만 어쨌든 사자2는
테론의 아군이 됩니다!
쓰담쓰담
테론은 비스트마스터였군요...
테론을 마구 핥으며 친하게 굽니다...
제길, 테론 해낸거냐구!
으악 핥진마~~
주문의 효과가 엄청난데?
이거
먹기 전에 침 바르는 건가?
이대로 떠나면 끝 아닐까?
어...?
한명은 재웠고 한명은 내 친구가 되어줬어
맞는 말 같은데?
어?
그런가?
이 녀석을 설득해서 가라고 해봐…!
적당히 간식이라도 쥐여주면 되지 않을까?
사자야 우리 보내줄래?
자고있는 사자를 설득하는건...
대신 너의 친구몫까지 간식을 줄게.
아니면 친해진 사자는 가라고 하고 남은 한 마리만 어떻게든 해도 될 것 같아
그래도 되겠죠
(테론이 가방에서 티배깅 하다 죽은 표범2를 꺼냅니다..)
*누워서 주로 사자는 암사자들이 사냥을 하지 않던가 라고 생각하는 중*
허어
사자2는 테론을 위해 사자1을 처치하려 합니다... [편집 완료]
얘들은 자신들의 프라이드 없이 따로 살아가는 형제 사자들 같은데?
사자2와 사자1은 둘이서 행동하는 친형제 였지만
이제는 싸우게 되었습니다
방금전까지 동료를 처치하려 하다니
좋아.
과연 테론! 친형제를 서로 죽이도록 만들다니. [편집 완료]
최고의 비스트마스터군요!
나의 턴은 종료고
칭?찬
사자의 턴이 따로 있나?
사자의 턴은 스킵입니다
종료!
제 차례군요.
워락보다도 비릿한 웃음을 잘 지을것 같습니다 테키타키!
*누워서 끙끙거리는 중*
음...
레이반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기때문에...
턴 종료하겠습니다.
(사자를 타고 초원을 달리는 상상중...) [편집 완료]
(멧돼지만 있으면 트리오가 완성되지 않을까 생각중)
하긴, 어제 미어캣을 보긴 했지
수컷이 행동을 종료했으므로
생각해보니 그러네?
저도 4칸 이동하고 턴 종료하겠습니다
하쿠나마타타를 하기엔 이곳은 너무 가혹한 환경입니다
그렇다면 키타도 열심히 달려가고 턴을 마친다!
난 벌레 먹는걸 좋아해.
사자들의 턴이다!
앞으로 테론은 여관에 가면 벌레만 나올것입니다
좋은데?
끼아악!
역시 레인져답게 생존의 명수군요.
테론그릴스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오!
[행동]을 사용해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돔황챠~
재빠른 역돌격을 실시한다!
라운드 종료!
사자 엉덩이에 딱 붙어서...
이상해
1에게 징표!
그리고...
일반 화살로 사격!
가끔 두목이 내가 하고싶은 말을 정확히 짚어준다고 생각할 때가 있어.
명중 안굴려도 되나?
그렇기에 두목을 할 수 있는게 아닐까요.
음
맞아, 3라운드 시작까지 수면이야
그렇습니다
굴려야해?
피해량만
테론이 수면중인 적을 맞출 일이 없긴했지…
안굴려도 됩니다
보통 가렐스의 몫이었죠.
2d8+5+5+1d6 징표사격 선제공격 데미지!(체력 10%추가!) (2D8+5+5+1D6) > 5[4,1]+5+5+5[5] > 20
20+6의 피해
음
26피해
종료!
[ 사자2 ] HP : 56 → 30
사자1은 사자2를 배신자라고 생각합니다!
볼때마다 대단한 활솜씨야.
정확한 사격입니다
저 두꺼운 가죽을 뚫고 깊숙히 박힌걸요!
사자 2의 HP가 닳아서 수정했습니다
오른쪽의 사자가 다쳤습니다
사2자가 아닌
사1자가 맞은것이기에
스콧의 차례얌
털?자
제차례군요. 그럼 저는 다시 이동해서
"아우야... 네가 어째서..." "만수무강 어쩌고"
레이반?
응?
왕위를 계승중입니다..
1D6+1의 피해를 입히고 당겨드릴까요?
어… 사자의 앞발보다 덜 아프긴 하겠지? [편집 완료]
그럼 당기겠습니다.
따끔하겠지만 조금만 참아요!
가시 채찍 : 범위 내의 대상 하나에게 근접 공격 판정의 명중 굴림을 합니다. 장비로 인한 추가 명중이 적용됩니다. 명중할 경우 [1d6+지혜 보정치]의 물리 피해를 주고 자신의 앞 혹은 좌우로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내… 내가 참을 수 있을까?
저기봐! 인간이 와일드본을 채찍질한다!
1d6+1찰싹!!!
어제 밤의 복수라고 느껴지는 건 나뿐이야?
1d6+1 (1D6+1) > 1[1]+1 > 2
[ 레이반 ] HP : 25 → 23
가시투성이 덩굴을 뻗어 레이반을 낚아채, 끌고옵니다
하으읏…
레이반 왠지 눈에 하트 생긴 거 같지 않아?
고마워!
사자1은 레이반을 이상한 눈으로 바라봅니다...
어… 잘 모르겠는데.
별로 알고 싶지 않습니다
이대로 턴 종료
그럼 다음 차례입니다
엄...
예쁜 사랑하십시요
혹시라도 주례가 필요하시다면
제가 아는 사제님 어쩌구저쩌구
턴 종료
간다
유스테스. 대체 무슨 말을....
우리 왠지
이 대형. 익숙하지 않아요?
수컷도 나중에 아내가 생기지 않겠습니까
*수첩에 적음*
추가 행동으로 '나침반자리'로 변신!
5. 나침반자리 변신 보너스: 모든 순간이동 효과에 면역이 되며 스스로 순간이동할 수도 없습니다. (이벤트나 지형지물에 의한 것은 제외) ● 당신의 전투 중 이동력이 2로 고정되며 감속하거나 증폭되지 않습니다. 캐릭터를 밀어내는 효과에 항상 1칸까지만 밀립니다. ● 당신을 중심으로 하는 3x3 범위에 진입한 아군은 해당 라운드에만 이동력을 +2 얻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한 라운드에 한 번만) ● 해당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아군들은 결코 감속되지 않으며, 넘어짐과 붙잡힘에 대해 내성 굴림할 때 이점을 받습니다.
여기서 사자 1에게 달빛 광선!
정신 집중. 해당 지점의 대상은 즉시 건강 dc14를 굴리고, 실패할 경우 [2d10+지능 보정치]의 광휘 피해를, 성공할 경우 절반만 받습니다. 변신체의 경우 건강 실패하면 즉시 변신이 풀리고 피해를 받습니다.
2d10 달빛 광선 피해량 (2D10) > 11[5,6] > 11
사자는 건강 14다!
1d20+1 건강 체크 (1D20+1) > 20[20]+1 > 21
???
건강하군요
?
5피해만 받아라!
매우, 건강하군요
턴을 마친다. 사자들의 차례!
[ 사자1 ] HP : 30 → 25
자.. 착하지?
너의 가족을 물어.
[ 키타 ] 이동력 : 4 → 2
씨익
"알지? 자, 이제 서로 죽여라"
[ 키타 ] 별자리 : 2 → 1
[ 키타 ] 2레벨 슬롯 : 4 → 3
뭔가 애매한 위치로 이동했군요
그러게.
설마...
정말로 둘이 싸우려는건가?
"아우야! 도와다오!"
사자1은 레이반에게 닿지 않습니다!
1d20+5 할퀴기를 사자2에게! (1D20+5) > 8[8]+5 > 13
1d6+6 참격 피해. (1D6+6) > 4[4]+6 > 10
[ 사자2 ] HP : 56 → 46
진짜 싸우잖아!!
사실은 둘이 원한관계에 있다거나...
저것 봐, 식육목끼리 싸운다!
심바야!!
캣파이트군요
1d20+5 할퀴기! (1D20+5) > 1[1]+5 > 6
음...
얼마 전까지 같이 사냥도 하고 잠도 잤을 형제 관계끼리 싸운다!!
사자2는 못싸웁니다...
턴 종료
사자1이 웃은 이유를 알겠어.
다시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키타 근처에 있으면 이동력 +2를 받으니 참고 바람
좋아, 그렇다면…
사자1에게 [잔혹한 모욕]
행동, 즉발, 사거리 5칸, 대상 1개체 대상 하나에게 미묘한 비꼼이 담긴 모욕적인 말을 합니다. 당신에겐 언어 능력이, 대상에겐 청각이 필요합니다. 상대는 지혜 내성에 실패하면 [1d4]의 무보정 정신 피해를 받고, 자신의 턴이 끝날 때까지 받은 피해량만큼 명중 굴림에 페널티를 받습니다.
지혜 dc 15다! [편집 완료]
1d20+1 지혜 체크 (1D20+1) > 13[13]+1 > 14
"핫하 만수무강해라"
1d20+1 지혜 체크 (1D20+1) > 11[11]+1 > 12
!
일단 피해계산을 해야하니
1d4+2 잔혹한 모욕 피해(+무리사냥) (1D4+2) > 1[1]+2 > 3
희귀동물 잡아다가 형제끼리 싸움붙이고 모욕하고 죽이는 거 실화냐? 정말 가슴이 웅장해진다
나에게 펌블은 일상이다...
정말...엄청난걸요.
[ 사자1 ] HP : 25 → 22
식육목 고양이과 야수를 키워보고 싶었어.
두목 옆에서 내적 안심을 취해야겠어.
종료!
나에 턴!
테론! 당신의 차례입니다!
명중률 -3 감소
1d20+2+2+5 사격! (1D20+2+2+5) > 20[20]+2+2+5 > 29
아닛?!
2d8+5+5+1d6+1d6 징표사격 데미지!(거체 사냥꾼) (2D8+5+5+1D6+1D6) > 3[2,1]+5+5+3[3]+1[1] > 17
약자에게 강해지는 그... 그거 맞지?
과연...
17의 피해!
죽어가는 사냥감을 놓치지 않는 레인져군요...
역시 최고의 사냥꾼일세!
종료입니다!
음
그럼 제 차례군요.
위로 올라가서...
스콧, 마무리해버려!
음...모처럼이니까...
생명력 흡수 : 행동. 즉발. 사거리 2. 대상 하나를 목표로 주문을 시전. 정신집중이 끝날때까지 매 턴마다 대상에게서 [1d4+매력 보정치]의 HP를 흡수. (흡혈 판정, 사령 피해) <제보임의 축복 - 피해량+4>
목표 : 사자 1
1d4+4+4 생명력 흡수 (1D4+4+4) > 3[3]+4+4 > 11
끄.. 끄어어어...
(사자를 향해 오른손을 뻗어 생명력을 흡수하는 워락...)
스콧이 사자를 쪽빨아버렸어!
(흡족)
사... 사자... 死者....
털썩...
푸하하
…지능3 맞아?
저 사자의 뺨이 홀쭉해졌습니다
뼈가 앙상해졌군요.
근데...
이 친구는 어떻게 해야하지..
[ 키타 ] 별자리 : 1 → 2
[ 레이반 ] XP : 1460 → 1660
사자2가 테론을 축하해주며 떠나갑니다...
[ 스콧 ] XP : 935 → 1135
[ 유스테스 ] XP : 1200 → 1437
당연히... 야생에 풀어줘야지?
뭔가 골골대고 떠났어.
[ 유스테스 ] XP : 1437 → 1437
[ 키타 ] XP : 1360 → 1560
아마 형제를 죽여줘서 고맙다는 인사 아니었을까요?
하마터면 위험할 뻔했네.
왕좌를 놓고 서로 싸우던 사이일지도 모릅니다.
사자를 물리치고 보자
이곳은 사자들의 서식지라는것을 알게 됩니다
음...
각자 10TP 기입바랍니다
완
tp기입했습니다.
완
돌아가는 길 빼고
넘어가는 길은 왼쪽밖에 없는듯 합니다
위쪽은 큰 바위들만 가득합니다
근데 이 방향이 맞긴 해?
테론이 다시 키타에게 조언해줘 이동할 수 있습니다
길은 하나다!
키타가 다시 테론을 끌고 나옵니다
테론이 설마 길을 잘못들었을까요?
다시 전략회의를 하러 갔군요.
가야할 곳을 알고있겠지 두목?
사자2는 테론이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아니... 그... 테론...
음?
원시적 육감 사거리 1마일(1.6KM)이잖아...
근데 감지되는게 없다잖아...
그럼 헛다리 짚고 있는 거 아냐?...
*수첩에 적음*
내가 그래서 물어 봤짜나
분명 테론은 우릴 올바른 길로 인도할겁니다.
여기가 얼마나 넓냐고!
그걸... 키타가 어떻게 알아... 키타는... 마스터가 아니야...
40과30이라고 하면 내가 어떻게 알아!
그정도로 흉악한 괴물의 둥지 근처라면, 사자가 사는것도 굉장히 이상한 느낌이지만.
그것도 어림잡아서 말한 거지 실제로 키타가 안다는 게 아냐...
저것 봐, 테론이 뭔가 쒸익쒸익거리는걸.
이곳의 사자들이 유별나게 용감할지도 모르죠.
(씩씩)
음
아마도 키타를 설득하기 위해 열변을 토하는게 아닐까요? [편집 완료]
그러면...
사자 서식지인 이곳의 길이는 1km정도의 범위입니다
아마도 그러겠죠
길은 왼쪽 아니면 돌아가는것일것 같습니다
더 조사해보고
결정할수 있습니다
원시적 육감으로 괴물을 찾아서 사자가 감지되지 않은걸까?
600미터의 왼쪽만 확인하고 돌아갈까?
그래
남은 길이 왼쪽이나 위라고 했나?
왼쪽 그리고 돌아가기
니깐
왼쪽 아니면 돌아가는길입니다.
1 왼쪽 2 돌아가기
1D1 (1D1) > 1
온김에 왼쪽 가봐...
1이 나왔어
테론과 키타가 회의를 마치고 돌아옵니다
로그가 하고 싶었던 거야?...
테론은 이번에도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추론을 했겠죠?
아마도 그렇겠죠
물론이지?
레인저의 뛰어난 감각과 돋보기를 이용해 흔적을 찾았겠죠?
(약간 -_- 표정)
그럼 그럼
혹시 어떤 흔적이었나요 테론?
그건 레인저들만의 특급 비밀이야.
그럼 참모인 테론의 조언을 들은 키타가
레인저가 아닌 우리가 이해할 수 없을지도.
오...과연...
다음 이동지를 결정해주세요
알고싶으면 레인저를 하도록 해.
들어라 듀얼단!
(집중)
우리는 도내최고레인저 테론의 결정에 따라
왼쪽 길로 탐험을 좀 더 해보기로 결정했다!
(엣헴)'ㅅ'V
아이아이, 써!
과연. 알겠습니다!
뭔가 감을 잡은거군 그래!
네 그러면 테론의 가이드에 따라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모두 레인저의 인도를 따라주세요
역시, 테론이 흔적을 놓쳤을리 없죠!
테론이 저지른 잘못과 찐빠는 다 키타가 책임진다!
누가 책임지지 않아도 돼. 우린 팀이잖아.
...
......
취소
어… 방금 한 말을 취소해도 될까?
책임져
돌아갈까요?
"뒤로가기"
잠시만요. 미어캣 굴일지도 모릅니다.
미어캣들이겠지? 제발 그렇다고 해줘
테론!! 어떻게 좀 해봐라!!!!!!!!!!!!!!!!!
뛰어난 레인저의 감각으로 살펴볼 수 있지 않을까요?
왠지 우리가 이렇게 얘기하면
곤충은 내 전문이 아니야.
다시 지릴 것 같다!!!!!!!!!
테론 경은 다 계획이 있음이 틀림없네!
꼭 반대로 이루어 지던데
레인저라면 이게 개미굴인지, 미어캣 굴인지 구분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생존이나 자연학 지식이라도...?
굴에 다가가 감지를 사용해보나요?
불이나 피워볼까?
돌아가기의 선택지는 없는거야?
전 감지 숙련이 없습니다.(진지)
불을 피우고 싶은데..
자존심을 버리고 돌아갈수도 있습니다
혹시 자존심이 밥먹여 주는 사람?
다시 테론과 키타의 회의시간을 원하면 드리겠습니다
원반개미 앞에서 자존심이 다 무슨 소용일까?
자연학으로 주변의 환경이 미어캣인지 원반개미 소굴인지 알아볼 수 있을까요
내 생존도 써보고싶어…
진짜로 생존을 위해서…
감지를 사용해도 좋고...
도망치기 좋게
가장 위쪽 굴을 감지해볼까?
제길, 프래그먼트에서는 사방이 바다이기라도 했다구.
두목
굴에 다가간다면
자연학,감지
등 사용해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피를 보라고 하는 목소리가 들리는군!!
좋아
다가가면
누군가가 우리의 피를 바라는것 같은데요?
한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결과가 나오겠죠
거긴 왠지 비어있을 것 같기도
난이도를 알려주세오...
감지 dc17입니다
굴속에 손을 집어넣어
도와줄까요 테론?
감지를 해봅니다
[바드의 고양감] 속삭임
딴걸 먼저 넣어볼 순 없을까
그냥 해야겠다
제 [자연의 안내]도 줄게요 테론.
"능이버섯이고 나발이고 살려줘"
굴의 촉감으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 레이반 ] 바딕 : 5 → 4
설마 원반개미도 아니고 미어캣도 아니고 제 3의 무언가의 굴 아냐?
1d20+2+2+1D4 감지! 까마귀의 눈!+안내 (1D20+2+2+1D4) > 7[7]+2+2+4[4] > 15
바딕!
제발
1D6 (1D6) > 6
오마이갓!
끼야오!
뭔가 알아냈습니까?
테론이 성공합니다
뒤적 뒤적...
테론이 굴의 입구를 만진 감촉으로는
이곳은
확실히 원반개미의 굴이 맞습니다
"개빨리 돌아가기"
테론이 좀만 더 거칠게 더듬었다면
으악 빨리 고양이 데려와서 던져
후스토스
돌아가죠?
원반개미를 모두 깨웠을겁니다
후토수컷!
테론 방어구 벗기기 유즈맵을 하고싶은게 아니라면 돌아가자...
*할 말을 참는 중*
지금이라도 빨리 도망치죠...
그러면 모두 도망칩니다
레밍턴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근데 도망치는 건 도망치는 건데 여길 통과해서 지나가면 뭐가 있을지 궁금하지 않아?
음...
뭐가 있을까?
아직이군요
대표로 한명이
퇴치제 두개를 들고 움직인다면...
좋은데?
정말 괜찮겠나?! 장비가 터질 수도 있는데!
키타에게 고양감이 남아있었죠?
전략적인 빤스런을 해야 할까?
그렇긴 해
가 아니라
전투에서 사용했어
아하
그럼 도약을 쓸수 있는 테론이 제일 빠른가요?
그..렇지?
아니면 혹시 장비를 다 벗고 도전할 수 있나요?
아님 그냥 돌아가자...
그럼 그냥 맞아죽을것 같습니다...
장비가 죽는 것보다는 키타의 몸이 죽는 게 나아.
테론에게 퇴치제 두개를 주고 혼자만 다녀오게 시도하거나,
아니면 돌아가는편이...?
궁금하긴 해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단서라도 얻을 수 없을까요?
하지만 목숨을 걸 정도로 궁금하진 않아요.
이거 내 날개로 왼쪽 절벽을 올라갈 수 있을까?
아니면
저도 수컷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편집 완료]
음… 친구들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난 별로 궁금하지 않아.
정말 괴물의 존재만 파악하고 싶다면
아마 이곳은 다른 원반개미의 서식지로 이어지는 숨겨진 길인것 같습니다
원시적 육감을
그러면... 들어가면 더 많은 원반개미?
나중에 여러분이 곤란한 상황에 쳐했을때 이곳을 사용해서만 빠져 나올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른' 이라니
한번 더 사용하는 방법이 있어
아하
그럼 여기가 출구인 건가?
출구인것 같습니다
원반개미보다 더 큰 위험…
그렇대...
음...
상상하기도 싫은걸.
뭐 괴물의 은신처를 가보니 20마리 정도 있다고 하면
이곳을 통해 도망쳐야 하겠지..
돌아갈까?
돌아가자...
후토스토...
돌아갑니다
장렬히 역돌격
어쨌든 이 곳에 대해 정보를 얻었으니 나름 소득이 있었다고 봐야지.
악어를 본 강까지 돌아가자..
음? 거기까지요?
길이 하나였는걸.
하긴. 저래서야...
그런데 테론. 우린 흔적을 따라 이동하던중 아니었나요?
테론이
흔적이 저쪽을 가리켰는데, 오른쪽으로 가면...?
아닌데?
고개를 못들고 있는거 같아 보입니다
힘을 내라 테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야!
흔적을 찾기 위한 흔적을 찾기 위한 흔적을 찾는 행동이였어
실패한게 아니라구.
비겁한 변명이다!
원래 시행착오라는게 있기 마련이지.
설마 우릴 속인건 아니죠?
메롱
빨리 다음 행선지나 결정하거라!
1왼쪽 2 오른쪽
2D1 (2D1) > 2[1,1] > 2
오른쪽 가자.
왼쪽은 방금 갔다오지 않았습니까?
왜...주사위를...?
2 나왔잖아.
다 테론 경이 큰 뜻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거네!
*수첩에 적음*
의심하면 안 된다네!
모험을 하더니 머리가 약간 이상해진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그렇군요. 전 레인저가 아니라서 몰랐습니다.
이번에는 밥풀리 경의 말이 옳은걸요.
음
날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말아 줘.
나만의 방법이 있는 거야.
(난 눈이 없어)
아무도 안봤습니다 테론.
테론은 훌륭한 레인저니까.
만약 시선이 느껴진다면, 그건 자기 자신의 시선이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나 아까 무대 공포를 겪은 이후 피해 망상이 생겨버렸어.
이런, 녹턴궁이 여기에도...
수풀을 조심해
설마 또 뱀이 나오진 않겠죠?
무조건 나올 거 같은데
120% 나오겠지?
닥터 호르쏜이 해독제를 괜히 줬을 리가 없어
불로 태울수 있다면 좋을텐데....
뭄바야 뱀이 또 나올 거야..
이 수풀을 모조리...재로 만들수만 있었다면...
음...
일단 가운데까지 이동할까?
오?
레밍턴!
아, 너희들 수색은 잘 되고 있나.
물론이죠!
레밍턴! 반갑습니다.
위험천만한 괴물의 거처를 찾았죠.
테론의 인도 덕분이었습니다.
맞습니다
흔적을 찾기 위한 수색을 하기 위한 흔적을 찾고 있었어요!
사자랑 원반개미들을 발견했어요
정말 끔찍하고 기괴한 괴물의 둥지였습니다.
강 건너에서 어느정도 야수의 흔적을 찾았네.
그 괴물의 갈기들이란...
하아니~~~ 역시 헛다리 짚은 거였어?
하아니이이이이~~~
아니야...
(아니야?)
어디 흔적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으면 아무나 레인저 다 했지!
아직 놈들의 보금자리를 확실히 알아낸 건 아니야. 하지만 이 주위 일대를 슥 둘러보면서.. 그 야수들이 특정 루트를 통해 공사현장을 덮친다는 걸 알 수 있었어.
놈들이 다니는 길을 찾은겁니까?
야생에 대한 몇 가지 정보를 얻었으니 마냥 헛걸음만 하진 않았겠지.
맞아!
확실히
그렇네, 수색은 충분히 했다는 느낌일세.
그렇죠?
그럼 이제 덫을 놓을 위치를 정하는 거야?
그래서 말인데, 나는 빨리 공사현장으로 돌아가 놈들이 올 루트에 미리 함정을 설치하려 하네.
그런데 자네들은...
공사를 철저하게 해야겠는걸.
내가 따로 부탁하려는 게 있네.
오잉?
음. 우리가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무엇입니까?
밀렵꾼들의 덫을 발견했어.
아무래도 좀 수상해 보이더군.
이교도의 짓일까?
덫에는 토제르 타운에 공급되어야 할 자재도 섞여서 제작된듯 합니다 [편집 완료]
혹시,,,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설마!
캣츠!
제 추측에, 밀렵꾼들이 사막의 보급품 행렬을 터는 세력과 관련이 있는것 같습니다.
설마 자재 '긴빠이'가 일어났다는 암시인가?
어쩌면 놈들이 마을에 공급될 물품들을 가로채는 걸지도...
다시말해 밀렵꾼들을 잡아죽이는것은, 잠재적으로 중앙 사막의 보급품 문제를 해소시킬 해결책이 될 것 같은걸요.
맡겨주세요! 이미 비슷한 임무를 했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나는 공사현장으로 가 준비를 할테니, 자네들은 밀렵꾼이 없나 확인 좀 해주겠나?
괴물들은 덫으로 잡힐만한 것들이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옛썰!
'ㅅ'ㄱ
겸사겸사 야생에서 더 둘러볼 게 있으면, 더 둘러봐도 좋고.
아!
아마 코끼리나 영양 같은 짐승들을 사냥하는가봅니다.
음
놈들의 덫에는, 메데트란 왕국의 정식 레인저단이면 알아볼 수 있는 마크를 따로 해놨네.
아마 테론이라면 알아챌 수 있을 거야!
음?
오…
그럼 난 서둘러서 가야 하니.
잘 부탁하네.
과연. 레인저들끼리 통하는 암호라...
알려주세요.......
레밍턴이 엄청난 속도로 사라집니다!
도둑의 속어 같은 거야?
레인저의 속어일까요?
그런가봐.
테론은 메데트란 출신이었어?
덫 알아, 메데트란 왕국 몰라, 정식 레인저단 몰라, 알아볼 수 있는 마크 몰라
아는 게 뭐야???
덫
밀렵꾼이 설치한 덫은 3x3사이즈의 덫으로 일정 무게 이상이 위에 올라오면 자동으로 밑으로 빠지는 덫이라고 합니다
과연.
아마 밀렵꾼들은 근처에 있는듯 합니다
커다란 바위라도 하나 뽑아서 굴리면서 갈까요?
아니면 나무토막?
그럼 덫이 작동하면 그 밀렵꾼들이 튀어온다는 건가?
아니면 덫은 잠시 제쳐두고, 밀렵꾼들의 흔적을 밟아서 놈들을 역으로 기습하는건?
엄청 커다란 소리가 나지 않을까.
키타 말대로라면,
자기네들이 설치한 덫이니 그럴 수도 있고, 나중에 한꺼번에 확인하러 나올 수도 있고.
확인을 하는 누군가가 잠복해 있을지도 모르죠
덫을 찾아 일부러 작동시키면 밀렵꾼을 유인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음
이곳에서 밀렵꾼들의 흔적을 추적해볼 수 있습니다
스콧의 말이 맞는 것 같아
그럼 결국 덫을 찾는것이 최우선인것 같군요.
자 그럼 이곳에서 행동을 개시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덫은 테론이 알아볼수 있고요. 그렇죠 테론?
어떻게 이동하실건가요?
덫은 알아
덫이 3x3크기랬으니 꽤 큰걸.
풀이나 흙 또는 물밑에 위장시키지.
코끼리라도 잡고싶은걸까.
혹은 나무에 매달기도 하고..
잠깐만요. 무게에 반응한다고 했죠?
아니면 깃발 같은 걸로 표시해두지 않나?
제게 가렐스가 예전에 넘겨준 군용 방패가 있습니다.
그리고 도르래도 있죠. 꽤 무거운 물건입니다.
표시를 하는 사냥꾼도 있지만
대부분 위치를 기억하지?
덫이 움직이진 않으니깐.
이 방패 위에 무거운 물건을 잔뜩 올리고 밧줄로 꽁꽁 묶은 다음, 이걸 밀면서 앞으로 갈까요?
아마 코뿔소나 코끼리를 잡기 위한 덫입니다
특성 찍은 덫은 움직이던데...
150kg은 되야 작동할겁니다
그건 덫 아니야.
공국에서도 코끼리 상아는 잘 팔린다고 합니다
그럼 무리겠군요.
그렇다면
하찮은 영양을 잡는 덫이 아니라고 합니다
잠시만요. 150kg이상에서 작동하면
표범 하나를 방패에 올려봄이?
150KG의 무게를 가진....
우리가 돌아다니다가 덫을 발동시키진 않는다는 뜻이죠?
음...
(키타를 바라봄..)
*두목을 쳐다봄*
음...................
....키타가 아니라면?
(난 눈이 없어)
자 그럼 이곳에서 어떻게 이동할지 정해주셔도 됩니다 [편집 완료]
여기서 차렷! 하고 기다리고 있으라는 의미인가?
혹은 감지나
수색을 해볼 수 있습니다
1명이 밟기VS4명이 밟기
농담이야.
감지를 해볼까?
키타는 여기있고, 테론이 혼자 다니면서 감지하는건?
일단 이 앞의 풀숲이 수상해보여
테론한테는 돋보기도 있잖아요?
풀숲을 살펴봅니다
감지 dc14입니다
아 혹시 풀숲을 뒤져 보는 거라면
두목이 보는거야?
(뒤적뒤적)
뭔가 있어?
요걸 착용하는게 어떨지
돋보기로 이 풀숲을 감지합니다...
잠시만요
유스테슥다
손으로 수풀을 뒤적이다
무적의 갑옷은 근력 제한이 있지 않아?
위장 망토는 좋겠지만…
아닛?!
1d8 (1D8) > 1
[ 유스테스 ] HP : 38 → 37
끼에에에엑
유키구라모토의 가방에서 비명소리가?
무슨 일이지?!
수풀을 뒤적이다 수풀에 나있는 가시에 손톱밑을 찔렸습니다
설마 비명 버섯이?!
가방을 뒤적였을뿐인데
크아아아아악!!!!
가시 수풀인듯 합니다
수풀에서 가시가!!!!!
가방도 방심할 수 없어!
가방에 가시가!!
(난 눈이 없어!)
하아니
일단...
돋보기로 수풀을 마저 감지합니다...
키타는
대지의 회합 드루이드 6레벨 정도였다면 노래를 부르면서 들어갈 수 있었을 텐데
돋보기로 수풀감지 dc12입니다
1d20+2+2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 > 8[8]+2+2 > 12
우야르
잠시만요
테론이 수풀을 보다
희한한것을 발견합니다
뭔가 있어?
뭔가 있습니까?
(돋보기를 보는 테론콘)
코볼트들이 주로 입고 다니는 옷가지가 가시에 걸려있습니다
코볼트?
옷깃이 걸린 방향으로 봐서는 북쪽인것 같습니다 [편집 완료]
누군가 옷을 걸어?놨어요.
코볼트 정도가 입으면 적당한 옷이겠는데.
꺼내도 될려나?
옷이 찢어진 조각이 아니라 온전한 옷이요?
아무래도 가시에
옷조각이 걸려ㅑ
벗었나보군요.
옷을 못쓰게 되자 겉옷을 아예
버리고 갈아입고
떠난듯 합니다
과연...
북쪽이라…
그냥 버리고 북쪽으로 갔나봐..
그럼 여기 들어가면 비슷하게 된다는 거네
다른 수풀도 볼까요?
좋지.
설마 밀렵꾼이 이 가시투성이 수풀에 덫을 놨을것 같진 않습니다.
풀숲을 밟지 않게 조심해.
코끼리가 여길 밟을것 같지도 않고...
여기까지 와
진짜?
테론이 다른 수풀도 감지합니다
간다?
오셈~
테론을 믿죠!
돋보기 감지!
1d20+2+2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 > 11[11]+2+2 > 15
우야르
잠시만요 코볼트의 남은 옷가지와 함께
함정이 발견됩니다!
레밍턴이 말한 밀렵꾼들이라는게 코볼트였던 건가?
함정?
인간이라고는 안했으니까요.
헉
당장 우리도 '인간'종족은 아니니까.'
3X3의 덫이 발견되었어!
한발자국만 더 갔으면 키/타 될뻔했어!
아슬아슬했지만, 테론의 눈썰미가 한수 위였군요.
자 그럼 다음 이동을 정해주세요
덫을 돋보기로 관찰합니다......
역시 듀얼단 최고의 레인저입니다!
훌륭해.
마?크가 있는지 관찰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그 메데트란 맥주인가 뭔가가 있어?
덫은 고정부분이 코볼트의 남은 옷가지로 묶여져 있습니다
덫의 미끼는 맥주였던건가…
테론은 메데트란 레인저에 대해 아는게 있나요?
몰라!
잠깐.
그러면
가렐스가 가진 다고시안 역사서에
덫 알아, 메데트란 왕국 몰라, 정식 레인저단 몰라, 알아볼 수 있는 마크 몰라
메데트란 레인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있지 않을까요?
없다면 할수 없고요.
음
스콧이 다고시안 레인저 항목을 살펴볼수 있습니다
아니면
현재 난이도로는
마크가 있는지 정도는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테론은
(책을 펼쳐봅니다)
키타는 인간들의 문화에 대해선 문외한이야
저도 인간들의 문화는 사실 잘 모릅니다.
지역마다 차이가 크니까요.
dc29의 통찰에 성공하면 메데트란 레인저의 마크를 감지할수 있게 됩니다
유스테스. 뭔가 보입니까?
책을 펼쳐봅니다
음...
(씩씩)
다고시안은 메데트란 왕국과 인접해있으니 뭐라도 있지 않으려나.
(혹시 모르니 챔피언의 갑옷으로 갈아입습니다)
가렐스가 독서를 위해, 경건한 갑옷으로 갈아입었군요.
"어느 지역의 레인저들이든 레인저들은 레인저들끼리만 알 수 있는 마크를 남겨둔다. 이 마크는 레인저의 야생감각이 일정수준 이상 교육을 받아야 발동되어 감지할 수 있는 수준으로 주로 마법적 표식으로 되어있다"
테론은 마법적 표식이란 지식을 알았기에 난이도가 DC26으로 내려갑니다
(씩씩)
호오, "에듀케이티드"한 레인저인 테론이라면 알아볼 수 있을지도.
한번 끝장 내?
잠시만요. 대학을 나온 레이반이라면?
[ 유스테스 ] 방어도 : 17 → 15
26성공시켜??
레이반의 전공이 아니라 힘들것 같습니다
레이반은 바드대학을 나왔죠? 혹시 대학에서 뭔가 들은 이야기가 없나요?
그렇군요...
음, 나는 레인저 대학을 나온게 아니니까.
분석으로 뭔가 알 순 없을까...
그리고 레인저들의 마크는 도둑의 속어처럼 서로만 알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
바드인 내가 알긴 어렵지. 레인저 친구가 있지 않은 다음에야.
*테론을 쳐다봄*
레인저 친구가 레이반에게 있긴 합니다
뭐, 지금은 레인저 친구가 있긴 하지만.
내 레인저 친구는 프리랜서거든.
잠시만요.
마법적인 표식이라면...
최근 듀얼단… 에 소속되었다던가.
어쨌든 감지를 하며 계속 나아가 볼수도 있습니다
이거 근데 그냥 발동시키면 어떻게 돼?
그 밀렵꾼들이 오는 건가?
제가 드루이드에 대해 잘 아는건 아니지만, 드루이드들도 비슷한걸 남기지 않나요?
모두가 바닥으로 빠져 죽습니다
글쎄... 여기 드루이드어가 있나요?
쌈박한 답변이군요
(DC26의 난이도를 성공시키는 상상중...)
드루이드어와 비슷한 방식으로 남겨진 표식이라면, 어쩌면 키타가 테론을 지도해줄수 있지 않을까요?
있을?리가? 없는데?
살살 떨어지는 방법이 있다면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대신 다시 꺼내는데
이전처럼
꺼내려다
우린 비전학이 있는 사람도 딱히 없지않아?
한명 더 빠지는 연쇄작용도 고려해야 합니다
아까 덫이 묶여있다고 하셨죠?
그 묶은 끈을 자르면 덫이 발동되나요?
골렘피쉬는 150KG이 넘나요?
바닥이 꺼지는 덫이 아닐까..
표범의 시체는 몇KG일까...
골렘피쉬는 몇 KG인가요?
아니면 그냥 발밑이 무너지는 함정이라, 묶은 자국이랑 상관없나요?
모릅?니다?
표범의 시체는 75KG입니다
150KG이 넘진 않습니다
수컷이 75kg정도 하지.
75만 더 채워보자.
혹시 아까 사자 시체 갈무리해왔어?
아니
덫의 고정부분을 묶은 끈을 잘라서 발동시킬수 있다면
수컷이 75kg 한다니
어떻게 좀 해봐라!!!! 테론!!!!!!!!!!!!!
사자2가 물고갔어
우리가 근처 수풀의 안전을 확인한 다음 숨고, 제가 장미칼로 끈을 자를수 있습니다.
아니, 스콧을 이야기한게 아니거든.
아
테론이 계속해서 돋보기를 사용해가며
함정을 탐지해볼수 있습니다
일단 테론 한명이 서있다고
일단 함정을 더 찾아보는건 어때?
덫이 발동되지는 않을겁니다
좋아..
일단 함정을 더 찾아볼까요 그럼?
아니면 이 함정을 누군가 더 살펴보던가.
가방을 내려놓고...
가운데에 들어갈게.
???
150KG에 작동한다고 했으니깐.
그렇기는 하지만, 왜 굳이...?
내 깃털무게엔 작동을 안하겠지..
코끼리용 덫이라면 테론이 올라간다고 발동되진 않을거야.
우리중에 테론이 가장 가볍지 않아?
아마도?
확실히
아, 설마 덫 위에 남은 흔적을 찾으러 들어간건가요?
(가방을 두고 덫 위로 올라갑니다...)
덫이 작동되지는 않습니다
(돋보기를 보는 테론콘)
어느정도에 작동되는지 궁금하다면
동료를 더 불러서 옆에 세울수 있습니다
작동 시키려고 온건 아니야...
더 자세히 보려고 온거지.
아니면 코끼리를 한 마리 끌어오던가
숲속을 샅샅이 뒤지는 테론이네.
수풀밑에 밧줄로 묶어둔 위장 수풀 고정장치가 있는 간단하지만 야생동물조차 눈치채기 힘든 전형적인 빠지는 함정입니다
뭔가 좀 찾았어?
피신해있다가
장미칼을 소환해서
장미칼로 고정 장치를 끊어버리면 덫이 작동하지 않나요?
마크가 보이는지 조사하는게 목적 아니였어?
그것도 중요한 목표긴 하죠
고정장치를 찾으려면 수풀을 뒤저야 할것 같습니다
아하
고정장치도 수풀밑에 같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것을 찾을 수 있는것은 역시!
테론이죠
테론이 메데트란 레인저 마크를 익히게 여러분들이 도와줄수도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생각해보실수 있겠네요
가장 쉬운 방법은 역시
덫 가운데에서 메데트란 왕국의 정식 레인저단 마크가 있는지 돋보기로 살펴봅니다....
돋보기를 들고
함정을 살펴보는것입니다
무슨 마크인진 모르겠지만.... 마크가 있는지 봅니다..
함정 어디에 표식을 해둘까?
고정장치일까?
표식을 남긴건 레밍턴이잖아요?
안타깝지만 테론은 메데트란 레인저 마법 마크를 모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감지를 할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그가 멜키를 키워낸걸 생각해 보면
미안할 건 없지.
우리가 레인저라면 같은 레인저가 알아볼 수 있는 표식을 어디에 새겼을까.
후배를 교육시키는 방법을 알고 있을겁니다.
멜키는 알았겠지?
알아보기 쉬운 곳이거나, 아니면 레인저라면 누구든 뒤져보고 싶은 곳에 남겼겠죠.
멜키보고싶다.
보통 모서리 끝에 남기지 않아?
오? 그런가요?
아이디어를 각자 하나씩 내도록 해.
마법적 표식이라는 것도 좀 걸리네.
일반적으론 보이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건데.
비마법적 테론은 모르니깐 말이야.
아니면 여기를 밖에서 물리적으로 공격해보던가?
아니면 동물을 하나 더 잡아오던가
엘드리치 블래스트라도 쏴 볼까요? [편집 완료]
아~~ 점프하고싶다~~
덫을 발동시켜도 표식이 남아있을가?
키타에게 밧줄을 꽁꽁 묶어서, 함정이 작동하는 순간 끌어올릴수도 있습니다.
(오싹)
음
좋은 생각입니다 스콧
두목이 죽기 좋은 생각일까?
제게 10M밧줄이 두개 있고, 가시투성이에 따끔거리는 초록색 밧줄도 하나 더 만들수 있거든요.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순식간에 식은땀으로 범벅이 됨)
길이를 잘 맞춰서, 떨어지기 전에 바로 끌어올리면 되지 않을까요?
키타가 축축해 졌어..
아예 튼튼한 밧줄에 묶어두는건?
분명 깊이 파뒀을테니 두목이 떨어져도 깊이 빠지지 않을 길이로 재서 묶어주는거지.
뭐좀 해봐라 두목!!
키타의 몸을 구석구석 밧줄로 단단히 묶고, 우리들이 함정 바로 근처에서 밧줄을 짧게 잡고 대기한 상황에서
함정이 발동하자마자 뒤로 힘껏 잡아당기는거죠.
저기 밥풀리? 밥풀리는 몸무게가 몇이에요?
으악
근데 우리 두목의 의견은 물어봤어?
그럼 크게 떨어지지도 않을테고, 무사히 끌고올 수 있을지도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키타?
근데 이 함정을 왜 작동시키려는건가?
음...
안 좋게 생각한다!!! 또 지릴 것 같다!!!
내 생각도 마찬가지긴 했지만.. 좋은 생각이 있겠지...
밀렵꾼을 불러내려는게 주 목적이겠죠
함정이 작동하는 소리가 나면, 밀렵꾼들이 올것 같아서...?
굳이 함정을 모두 찾아내는것 보다
밀렵꾼을 끝장내는게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단서는 북쪽을 향해 있습니다
북쪽으로 갈까요?
그래!
함정 모두 탐지하기 업적을 달성하고 싶은 사람?
테론이 몸으로 한다면 말리지 않을게
테론이 북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함정만 감지하면서 우리가 따라갈까요?
난 업적을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아서.
좋아.
여기 서서 북쪽 방향을 감지..합니다..
음...
북쪽 방향의 풀숲.
감지 난이도 DC13입니다
1d20+2+2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 > 9[9]+2+2 > 13
우야르
이곳에는 함정이 보이지 않습니다
테론의 눈썰미가 대단한걸.
몇칸까지 확인을 했을까?
설마 한칸만 확인 한거야?
다른 동료들도 이동해주세요
한칸에 없으면
듀얼단은 지금 테론의 꽁지깃만 보고 있다
그 위로 3x3이 안전할수 있습니다
잠깐
그렇군요
*테론의 꽁지깃에 대해 수첩에 적음*
여기 서쪽도 감지...
이곳은 좀 까다로워 dc15입니다
4연속 감지에 성공하는 걸 보여주지.
1d20+2+2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 > 13[13]+2+2 > 17
우야르
이곳도 안전합니다
오늘 테론 체크 성공 매드무비야?
일로 올라와잇
역시 테론입니다.
키타는 혹시 모르니 맨 마지막에 갈래
겁쟁이 모드 ON이야
여기 서쪽도 감지 해야할까?
물론이죠
대각선 점프가 불가능 하니깐 말이야..
그곳은 이미 안전하다는게 확인되었습니다
올라와!
내 꼬리깃에 착 붙어!
오히려 붙으면 위험할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북쪽 감지.
와바랏
dc14입니다
1d20+2+2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 > 16[16]+2+2 > 20
이곳에도 함정은 없습니다
그런데
역시 레인저인가…
이상한 소리를 감지했습니다
소리?
뱀 소리야.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살살 걸어야 할거 같습니다
다들 뱀에 주의하십시오
이제 흙길이라 안전하지 않을까?
*아주 살살 걸음*
내가 밟은 곳만 따라와
다들 무사해?
나의 활약은 어땠어?
잠시만요
음!
스콧,레이반,가렐스
죽을게
흙길이라 안전하다면서...?
(왠지 뒤쪽에서 웃고 있는 것 같은 얼굴)
위장된 함정이 발동하기 시작합니다!!
모두 민첩 dc17을 굴려 빠르게 함정에 빠지기 전에 나오십시오!
체크? 내성?
1d20 민첩 (1D20) > 9
(스카를 올려다보는 무파사 표정)
민첩내성 굴림입니다
1d20+2+3 민첩 내성(+강인한 의지) (1D20+2+3) > 8[8]+2+3 > 13
잘 있어!
흙길은...안전하다고...테론...?
1d20+4 (1D20+4) > 15[15]+4 > 19
가렐스!
수컷! 레일건!
가렐스에게 가시 채찍 쓸수 있나요?
쓰면 가렐스가 절 당겨줄수 있나요? [편집 완료]
이미 민첩내성에 실패했기에
반응을 할수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수커ㅓㅓㅓㅓㅓㅓ엇
으아아아ㅏㅏㅏ!!!
뿌좌좍

2d10+2 (2D10+2) > 8[7,1]+2 > 10
[ 스콧 ] HP : 30 → 20
[ 스콧 ] HP : 20 → 20
[ 레이반 ] HP : 23 → 13
도검방비는...서비스 종료다...
괜찮아?
괜..찮ㅇ..ㅏ요..?
가시 함정이야?
응, 10정도 빼곤 괜찮아.
가시는 없는것 같습니다...
빠진 두사람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10만큼 미안해..
1/3정도 홀쭉해지긴 했지만요.
그냥 빠지는 함정이야?
그냥 구덩이 같은걸요.
좋아! 키타가 구해줄게!
바닥에 가시는 없는거 같습니다
코뿔소 코끼리의 가죽이 뚫리면 곤란한가 봅니다
스콧과 단둘이…
어...?
키타가 방해했나?
어어......???
그러면 가장 힘좋은 사람이 밧줄에 걸고 끌어올릴수 있습니다
원하면 두고 이동할수 있습니다
아. 아니죠 지금은. 다행입니다.
아무튼 좀 끌어올려주십시오!
(-1+2)
여기서 야영할까?
하급 비행으로 키타 옆까지 날아갑니다..
밧줄은 제가 던져주겠습니다!
구덩이 위로 밧줄 1개를 던져주겠습니다
음!
밧줄을 붙잡습니다
어디 나무에 묶을 수 있을까?
세사람이 끌어올리면 한 사람이 대표로 근력 dc10에 성공하면 됩니다
대신 실패하면 셋이서 함께 떨어집니다
이젠 흙길도 안전하지 않아...
만약에 셋다 떨어지면
아니면 한명이 한명씩 끌어올리려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나를 하남자로 만들고 있어...
야영이라도 해야 될까요
다섯이 다 빠지면 안에서 야영인가?
그럼 인간 탑을 쌓아서
한명을 올려주고, 그사람이 다시 끌어올려주면?
셋다 떨어지면 레이반과 스콧은 떨어지는 키타에 깔리기 때문에 사망 확정입니다
삽이나 곡괭이같은걸로 함정을 사선으로 파서 나오던가 해야겠네.
그럼 가렐스와 저 둘이서 당길까요?
둘이서 두명을 한번에 당기는데 dc12입니다
레일건, 저희에게 용기를 부탁합니다
한 명씩 당기는게 좋아보이는데.
바딕 필요해?
한명을 당기는데 dc10입니다
레이반. 먼저 올라가십시오.
그냥 한방에 구해줄까?
안 필요할 수 도 있을것 같습니다
거절하지 않을게.
솔직히 말해서 근력이 높은 스콧이 먼저 올라가는게 좋아보이긴 하지만.
그럼 제가 먼저 가겠습니다.
끌어올려 주십시오!
땡겨잇!
1d20+3 (1D20+3) > 11[11]+3 > 14
우오옷!
으럇!
고맙습니다 가렐스. 그럼 바로 레이반도 구조하죠!
오오 그럴자격있다 오오
음!
이제 4명이 힘을 합쳐 레이반을 끌어올리는데 dc4입니다 [편집 완료]
두목도 오라잇
4명이 힘을 합칠까요?
음!
수컷이 대표로 하시죠
좋습니다.
키타도 이쪽으로 와요!
4명이서 힘을 합치고 대표로 테론이 당겨서 1나와서 전부 떨어지기
다같이 힘을 합쳐 레이반을 끌어올립시다!
영차
1d20+4 근력 (1D20+4) > 11[11]+4 > 15
내가 당길까?
우오-옷!
영차(영구차단이라는 뜻)
이미 당겼습니다.
모두 함정에서 빠져나옵니다
30일차단만큼은 제발!
1d20-1+2 운동으로 빈 밧줄을 당깁니다... (1D20-1+2) > 15[15]-1+2 > 16
그래도 다행입니다
밧줄을 회수해도 될까요?
그러면 이제 북쪽으로 이동할까요?
내가 챙겼어.
밧줄 나머지도 전부 테메론이 회수했군요
그런데 덫이 발동했으니 설치한 자들이 그걸 알았을지도?
네 회수할수 있습니다
그럼 테론이 갖고있는걸로 하죠 [편집 완료]
아무래도 아는 방법이 있을 수 있겠죠
어차피 못 나올것을 알기에 느긋하게 다음날 쯤에 올지도 모릅니다
하루가 지나야 함정에 빠진
동물은 힘이 빠져
다루기 더 쉽습니다
그럼, 녀석들을 찾으면 기습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북쪽으로 가자잇
그럼 지금이 기습하기 최적인것 같군요.
함정을 설치하느라 진을 뺐을테니까요.
북쪽으로 가서
키타는 테론을 따라갈게
이정도 구덩이를 파려면 제법 힘을 썼을겁니다.
잠시 휴식을 취해도 될것 같습니다
지친 놈들이 휴식하는 틈을 타서, 모조리 죽여버리죠.
그런데 잠시.
싹 빨아버려, 맷
4칸의 거리로 약 산개를 하며 오렴..
레이반은 붕대라도 하나 감고 가는게 어떨까요?
붕대를 다 써서…
제 치유력 10을 나눠주겠습니다
아...
잠깐
[ 유스테스 ] 치유력 : 20 → 10
[ 레이반 ] HP : 13 → 23
어차피 널널한 키타가 치유 주문을 쓸...께?
어...
스콧와 레이반에게 생명의 대지를 쓸게
전 안 만졌습니다?
좋아, 이리 와 스콧
2d8+2+0 생명의 대지 치유 (2D8+2+0) > 7[1,6]+2+0 > 9
고맙습니다 키타.
*와락*
음
으아악!
[ 키타 ] 1레벨 슬롯 : 5 → 4
필요한 치유였어.
[ 스콧 ] HP : 20 → 29
너무 가까이 오지는 말아주십시오! 놀라니까...
[ 레이반 ] HP : 23 → 32
그렇게 놀랄 필요는 없잖아.
그러면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옛날 신비의 숲에서 읽었던 문헌이 생각납니다
예전 기억이 나서 그만...
"바보도 알 수 있게"
북쪽으로 이동하자 밀렵꾼의 캠프가 보입니다!
음...
이 캠프에는 누가 있을까요
정체를 한 번 밝혀보실까…
잠깐 휴식을 한뒤에
(무두장이들의 기억을 떠올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 11분에 시작합니다
break 11
참석자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해주세요
북쪽으로 이동하자 밀렵꾼들의 캠프가 보입니다!
심상치 않아.
싸늘하다
코볼트 밀렵꾼들입니다!!
앗 키타라면 익숙한 얼굴도 하나 있습니다!
기습은 다 틀렸구만.
아직 기습상태 아니야?
우리를 발견했나요?
여러분이 함정에 빠지면서
눈치를 챈듯 합니다
전투 준비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익숙한 얼굴이라면 찍찍이 말하는 건가?... 사실 찍찍이들은 다 비슷하게 생겨서 누가 누군지 잘 몰라
(땀 삐질삐질)
그렇군요. 만약 함정에 빠지지 않았다면...
밑의 마커 범위 이내에서
배치를 하실수 있습니다
뭔가 수상한 자들이 왔다!
어이, 너희들. 가서 대포를 준비해라.
명령 안 해도 그렇게 할 생각이었다고!
싸우지 말고! 적들을 처치한다!
대포를 쏘는건가...
누구지? 혹시 엘바하 산 초입부에서 그릭과 벌처들에게 시간 끌리는 동안 키타의 여우족 친구에게 명중 물약 훔치기나 당했던 그때의 그 마법사 찍찍이들인가?
(주섬주섬 무적의 갑옷을 착용합니다)
[ 유스테스 ] 방어도 : 15 → 17
네놈을 알고 있다! 우리 두목인 모글츄르님의 원수!
내가 직접 손봐주마!
체력 변화 적용해주시고 방어도랑 방패 체크하시면 됩니다 가렐스
잠시만요 텐트옆에 캐러반 물품들이 보입니다
토제르 타운 상점 보급품을 습격한것도 이들인것 같습니다
도둑질에 밀렵에 가지가지하는구만.
이녀석들!! 각오해라!! 내 빨간 화살을 훔치다니!!
자 그러면 전투순서를 정해주세요
좋다
두목! 순서를!
이번엔 키타가 1순위로 시작할 건데 불만 있는 사람?
없습니다.
두목의 뜻이 곧 나의 뜻이지.
키타 - 테론 - 레이반 - 스콧 - 가렐스
키타타타타
저희들부터인가요?
여러분 부터입니다
추가 행동, 분석의 마법봉으로 찍찍이 주문학자를 분석
카시로프 해적단 주문학자
요청할까 하다가 말았는데, 역시 두목이야.
분석 중...
(카시로프 해적단 주문학자가 분석됩니다) [편집 완료]
잠깐만 1분만 읽어보자
혹시 위에 보이는 가시방벽 밑에 숨으면 엄폐가 된다거나 하나요?
읽을 시간을 주도록 하지!
엄폐는 안됩니다
좋다
이 위치에서 키타의 오른쪽에 있는 조종수를
유도 화살 2d6으로 공격한다!
2d6+2+1 유도 화살 피해량 (2D6+2+1) > 2[1,1]+2+1 > 5
음...
?
오…
쟤를 향한 다음 1회의 명중은 +3을 얻는다!
턴 종료
[ 코볼트 대포조종수3 ] HP : 25 → 20
두목 고맙다구?
뭔가 덜 아픈데! 왜지?
이거 우리 계속 북쪽으로
갈꺼지?
전 그럴 계획입니다.
일단 조종수에게 사격!
1d20+2+2+5+3 사격!+유도화살3 (1D20+2+2+5+3) > 9[9]+2+2+5+3 > 21
2d8+5+5+1d6 사격 데미지!(거체 사냥꾼) (2D8+5+5+1D6) > 8[5,3]+5+5+3[3] > 21
유후~
눈을 뚫어버려요!
끝내주는걸!
코볼트는 테론의 화살에 눈이 뚫리며 사망합니다....
대포 조종수 하나가 사망합니다
이거 내가 북쪽으로 이동력을 모두 사용하면
마법에 죽을까..?
아마도 아까 옷이 찢겼던 그 코볼트인거 같습니다
내 망토 믿고 간다!
만약 북쪽으로 간다면
위로 3칸, 왼쪽으로 1칸 이동해줘요 테론!
대포를 다루는 녀석들의 몸놀림이 재빨라서 서둘러야 할 것 같아.
알았어!
범위기에 같이 휩쓸리고 싶지는 않거든요!
종료!
고맙습니다 테론!
???
어 잠시만요
난 시키는 대로 했어
테론 그냥 위로 쭉 올라가줘요!
생각해보니, 그게 나을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종료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계산을 잘못했어… 스콧과 캐슬링했어야 했는데.
아무튼, 코볼트 밀렵꾼과 대포조종수를 [분석]
너희를 샅샅히 파헤쳐주겠어.
저 둘로 괜찮습니까?
알겠습니다
(밀렵꾼,조종수 분석)
차라리 대포를 보는것도?
설마 대포를 분석했어야 했나…
뭔가 찜찜해 지는 말이 생겼는 걸..
더 많은 정보를!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2
키타는 치유에 전념하도록 해볼게
다들 정보 보고있어?
이번에 성배자리의 힘을 쓸 생각이야
정보가 추가되었습니다
음...
오마이갓!! 저거 총이잖아!!
거리를 벌리는건 의미없어… 어떻게든 dc를 뚫고 공격해야겠어.
그걸 위해, 접근해야겠죠
피를 보면서 나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음… 한 칸 더 떨어져서 올라갈까.
스콧의 거리도 확보해줘야하니.
난 여기서 마칠게.
제차례군요.
위로 3칸 이동하겠습니다.
[추가행동]으로, 주문학자의 보호막을 해제 시도합니다!
1d20+1 지혜 (1D20+1) > 1[1]+1 > 2
제법...고수로군!
오잉?
수컷! 뭔가 보입니까!
보호막을 벗기는데 실패했습니다
컷신까지 나올줄이야…
컷신까지 나올 실패라니...
헛수고다!
허나, 아직 [행동]이 남았다!
헛수고하셨습니다.
주문학자를 향해 가시 채찍!
키타 녀석의 동료들이라면 모두 없애야만 해!
가시 채찍 : 범위 내의 대상 하나에게 근접 공격 판정의 명중 굴림을 합니다. 장비로 인한 추가 명중이 적용됩니다. 명중할 경우 [1d6+지혜 보정치]의 물리 피해를 주고 자신의 앞 혹은 좌우로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동료가 아니다! 친구다!
1d20+4 명중 (1D20+4) > 10[10]+4 > 14
명중입니다
1d6+1 (1D6+1) > 1[1]+1 > 2
끌어올 위치는...
1이 많이 보이지만...어쨌든...
내 왼쪽 옆칸!
가렐스! 마무리를 부탁합니다!
으으윽!?
(할짝)
남은 이동력으로 1칸 북상하고 턴 종료!
[ 카시로프 해적단 주문학자 ] 마법 보호막 : 13 → 11
오늘의 첫 메뉴는 쥐까쓰가 될 확률이 높겠군 그래.
방금 가렐스의 가방 속의 망토가 입맛을 다신 것 같았어
쥐까스주먹
헛것이겠죠 키타!
그렇다면
저도 3칸 이동후
먼저 이름을 아직 알지 못하는 신이시여!
힘을!
축성!
이후 2타!
[ 유스테스 ] 신앙 : 3 → 2
[ 유스테스 ] 신앙 : 3 → 2
1d20+5+3 (1D20+5+3) > 17[17]+5+3 > 25
?
!
16만 넘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2d6+11 (2D6+11) > 7[6,1]+11 > 18
1d20+5+3 2타! (1D20+5+3) > 6[6]+5+3 > 14
짝짝짝
2d6+11 (2D6+11) > 7[4,3]+11 > 18
36 피해
[ 카시로프 해적단 주문학자 ] 마법 보호막 : 11 → 0
[ 카시로프 해적단 주문학자 ] HP : 40 → 15
크으윽!
마법 한 번 못 써보고!
당할 수는..!
항복해!
喝!!!
1칸 위로 이동후 턴 종료!
적들의 차례입니다
키타아아! 네놈을 없애주마!
두목의 원수
주문학자가 키타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웁니다
왜 이러세요 오늘 처음 뵙는 것 같아요
누가보면 두목이 엄청 큰 죄를 지은 것 같은데.
낯을 가리는 두목.
주문학자가 추가 행동으로 불꽃 칼날을 장착합니다!
뭐... 라고....
불꽃 칼날?
설마!
1d20+4 불태워주마!! (1D20+4) > 10[10]+4 > 14
키보타스를 맛있게 만들려고!
나무 방패로 막기!!
이럴... 수가...!
나무 방패로 불꽃 칼날을 막다니!
대포조종수들이 행동합니다
두목, 대단한걸! [편집 완료]
그 사이 조종수들이 빠르게 대포를 향해 이동합니다
칼날이 충분히 뜨겁지 않나 봅니다
막앗!
밀렵꾼들이 입맛을 다시며 여러분을 향해 총을 겨눕니다
멍청한 쥐새끼 같으니! 이상한 마법 칼이나 쓰고 말이야.
1d20+7 키타를 조준! (1D20+7) > 1[1]+7 > 8
하!
형편업주?
견 문 색 의 패 기
총을 피하다니... 꽤 하는구나!
장전이 제대로 안된거 같습니다
과연...듀얼단의 두목!
오들오들
1d20+7 스콧을 조준! (1D20+7) > 14[14]+7 > 21
?
크아아악
수컷!
아 테론입니다
하! 맞았군, 발사!
저한테 날아오던 총알이 눈앞에서 유턴을!
테이스티!
끼에엑~~
뭐... 라고...
2d7+8 관통 피해. 대상자의 종족이 와일드본이면, 명중 시 지혜 dc14를 시도해야 합니다. 실패 시 1라운드간 공포 상태가 됩니다. (2D7+8) > 4[2,2]+8 > 12
테론은 지혜 dc14를 굴려주세요
1d20+2 지혜! (1D20+2) > 3[3]+2 > 5
[ 테론 ] HP : 25 → 13
테론이 겁에 질렸어!
총... 무서워... 아파...
테론! 이런...
집에 가고싶어...
벌벌 떨어라 멍청한 새 대가리야!
오들오들
테론은 밀렵꾼2에게 1라운드간 공포상태가 됩니다
5. 공포 ● 공포에 빠진 생명체는 공포를 유발한 대상이 시선 내에 있을 때 모든 굴림에 -5를 받습니다. ● 공포에 빠진 생명체는 공포를 유발한 대상에게 자의로 다가가려면 해당 턴의 행동을 소모해야 이동할 수 있습니다.
헥헥..
사냥하는 맛이 나네!
1d20+7 레이반을 조준! (1D20+7) > 9[9]+7 > 16
윽!
하, 나도 명중이야!
1d20+2+3 지혜 내성(+팔방미인, 강인한 의지) (1D20+2+3) > 8[8]+2+3 > 13
레이반까지!
레일건!
몸이…!!
2d7+8 관통 피해 (2D7+8) > 3[2,1]+8 > 11
[ 레이반 ] HP : 32 → 21
참고로 캐릭터가 다른 방향을 보게 하고 싶다면 이동력 1을 소모하시면 제자리에서 시선을 돌릴 수 있습니다. 글로벌 규칙입니다. [편집 완료]
데머랜드제 장총에 의해 테론과 레이반의 유전자 본능에 각인된 공포심이 되살아 납니다
적들의 턴 종료!
오들오들...
내가 쥐를 잡을게...
저긴 무서워..!
계속 돌진해야겠죠
대포를 막아야 합니다
키타의 차례
추가 행동으로 성배자리로 변신
뭐지! 뭘 하는 거냐!
4. 성배자리 변신 보너스: 지혜 보정치 +1 "● 당신이 HP를 회복시키는 소마법이 아닌 치유 주문을 사용했을 때, 해당 치유를 받지 않은 당신 근처 5칸 내의 다른 대상 하나를 택하여 [1d8+지혜 보정치]만큼 HP를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요렇게 생명의 대지를 시전하며
[ 키타 ] 1레벨 슬롯 : 4 → 3
정 신 집 중
턴 종료
오른쪽으로 한칸 더 옮기는게 어떨까요?
레이반의 이동력이 닿지 않습니다!
아주 좋군요!
이런 찐빠가
제 차례
뒤로 갈래...
음!
쥐에게 사격!
1d20+2+2+5 사격! (1D20+2+2+5) > 18[18]+2+2+5 > 27
테론의 분노의 화살이!
2d8+5+5+1d6 사격 데미지!(거체 사냥꾼) (2D8+5+5+1D6) > 2[1,1]+5+5+4[4] > 16
훌륭해!
아아악! 두목님, 죄송...
주문학자가 사망합니다
내가 더 할게 있을까...
[ 카시로프 해적단 주문학자 ] HP : 15 → 0
오들오들
그래, 저승가서 실컷 사과해라!
없으면 여기서 종료..
키보토스의 적이었다고 하니
그다지 좋은 두목도 아니었겠죠
NTR을 잘했던 거 같은 기억이 나
좋아… 침착하게…
스콧에게 [바드의 고양감]
우오옷!
검은 장미의 주인에게 찬사를!
[ 레이반 ] 바딕 : 4 → 3
테론에게 [치료의 단어]
*딩기딩*
1d6+5 치료의 단어 (1D6+5) > 4[4]+5 > 9
고마워
[ 테론 ] HP : 13 → 22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1
라운드 종료야!
제차례군요.
위로 4칸 이동한 뒤...
잠시만요
"장미칼 소환"
스콧이 칼을 소환했어!
추가행동으로 밀렵꾼 2에게 "칼날의 저주:
뭐지! 저 녀석... 워락인가?
락앤롤
!
칼날의 저주 : 대상에게 피해줄 때 숙련 보너스만큼 추가피해. 명중 순수 주사위가 19~20이 떴다면 피해 굴림 생략하고 최고 피해를 줌.
그리고 장미칼을 움직여서...
베어라!!!
1d20+4 (1D20+4) > 7[7]+4 > 11
바드의 고양감!
1d6 (1D6) > 5
울어라 스콧참마도!!
좋아!
!
2d6+4 (2D6+4) > 11[5,6]+4 > 15
검이 허공에서...!
바딕은 마약이야...
[ 코볼트 밀렵꾼2 ] HP : 50 → 35
턴 종료!
음!
4칸 이동후
스콧은 3의 HP 소모가 있으니 적용하겠습니다
[ 스콧 ] HP : 29 → 26
[ 스콧 ] HP : 26 → 23
[ 스콧 ] HP : 23 → 26
밀렵꾼을 보면서 험상喝은 표정을 지은후
턴 종료!
[ 스콧 ] 칼날의저주 : 1 → 0
뭐냐! 저 엘프의 표정은....!
[ 키타 ] 별자리 : 2 → 1
유스테스 토네이도 17세의 표정은 장난없거든.
온다!
대포 조종수가 대포에 올라탔습니다
조심해!
께 께께께! 네놈들에게 데머랜드 제국의 정수(주의: 짭퉁)를 보여주마!
드래곤의 모조품 주제에 말이 많다!
코볼트는 드래곤이야?
모조품이 모조품에 올라타서 모조품을 쏘려하는구나!
음... 아마도.
스콧의 도발솜씨가 대단한데…
조준! 사람 많은 곳에...!
더 큰 화약뭉치가 우리에게 올까?
올라타서 바로 발사하는 건가?
어… 그럴수도?
아주 좋아! 마침 타격점 표시까지 해 주었군!
저 타격점은!
이럴 경우를 대비해서 테론에게 추가 힐을 넣긴 했어.
역시 레이반바께음성...
레이반을 주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설마...
1d20+5 대포, 발사! (1D20+5) > 6[6]+5 > 11
쾅!
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피했습니다.
터지는 거야?
하지만 후폭풍이!
저게 명중인가? 피해량인가?
운이 좋았습니다
대포가 조잡한 탓인가, 운 좋게도 둘 다 피했습니다
네놈 운이 나쁜 거야!
…방어도 12로 뭘 피하기가 쉽지 않은데 운이 좋았어…
어이! 날 보호해! 장전해야 하니까 말이지!
보호건 뭐건 끌고 내려와 주마!
알았다!
1d20+3 스콧에게 돌을 던집니다! (1D20+3) > 2[2]+3 > 5
(슉)
[이제 부터 대포를 타고 있는 조종수는 피해를 받지 않습니다. 대포를 직접 공격해야 합니다]
메탈슬러그의 대포인가봐!!
1d20+7 레이반을 공격! (1D20+7) > 17[17]+7 > 24
이거 힘들어지겠군요
으윽!
총알이!
1d20+2+3 지혜 내성(+팔방미인, 강인한 의지) (1D20+2+3) > 2[2]+2+3 > 7
레이반 흑흑
2d7+8 관통 피해 (2D7+8) > 8[2,6]+8 > 16
레이반의 공포 상태가 1라운드 더 연장됩니다
[ 레이반 ] HP : 21 → 5
크윽…
1d20+7 스콧을 공격! (1D20+7) > 5[5]+7 > 12
방패로 튕겨내기!
1d20+7 키타 공격! (1D20+7) > 9[9]+7 > 16
크윽
빵야빵야 와일드본!
집중이 높은 확률로 끊어지겠어...
2d7+8 관통 피해 (2D7+8) > 10[7,3]+8 > 18
키보토스!!!
[ 키타 ] HP : 35 → 17
제발..!
키타는 지혜 dc14를 굴려주세요
힘내욧...
좋아
공포 저항과 집중 저항을 한다
두목은 능이버섯이야!
1d20+1 지혜 (1D20+1) > 11[11]+1 > 12
흐에에에엑
이런! 키타의 집중이...
왜? 두렵나?
공포는 집중도 끊어?
상태이상에 걸리면 정신집중이 끊어져...
흑흑
다시 듀얼단의 턴입니다
흑흑
다들 힘 내!
지금 키타 위치에서 위로 올라갈 수 있나요?
이동력1을 소모해
밀렵꾼3을 등지고
올라가야 합니다
그럼 오른쪽을 보면서 게걸음...
뒷걸음질...
용자리로 즉시치유가 가능할까...
레이반이 위험해..
두목은 지금 변신을 바꿀 수 없을거야.
스스로에게 '고통 완화'
대상 하나에게 손을 얹어주고 회복력을 부여하여 즉시 [1d4+지혜 보정치]의 HP를 회복시켜줍니다. 이 회복량은 직전 턴에 받은 피해량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1d4+1 고통 완화 치유 (1D4+1) > 2[2]+1 > 3
[ 키타 ] HP : 17 → 20
그리고 굿베리를 하나 먹고 턴 종료
[ 키타 ] HP : 20 → 22
테론, 위로 올라갈거야?
잘 모르겠어..
무사할 수 있을까..
괜찮다면 나에게 도약을 걸어줘.
도약- 1레벨 주문, 행동 - 대상의 다음 1회의 이동은 이동력 +1을 받고 모든 장애물과 캐릭터를 뛰어넘습니다.
레이반에게
고마워!
으음...
종료..
좋아, 간다!
코볼트 밀렵꾼3에게 [강화 수면]
[ 테론 ] 1레벨 슬롯 : 1 → 0
[ 레이반 ] 1레벨 슬롯 : 1 → 0
으어어...
일단 나랑 두목은 2라운드정도는 안전해졌어.
오른쪽의 밀렵꾼들은 우리를 쏘려면 접근해야 하니까 이동을 쉽게 못 할거야.
전략적이야.
이쪽은 신경쓰지 말고 올라가!
아닐 수도 있지... 스콧만 쏠지도 몰라...
음...
그리고 두목에게 [바드의 고양감]
용기가 솟아난다!!
"선생님을 칼로 벨 때 나는 소리는?"
"스승"
[ 레이반 ] 바딕 : 3 → 2
기 하 학
내 라운드는 끝이야!
스콧의 차례입니다
스콧?
잠시만요
꿰뚫기 옮겨적느라
이ㅠ가
넵
4칸 이동한 뒤
칼날의 저주가 걸린 이놈에게 [생명력 흡수]
4d1+4+4+2 칼날의 저주 (4D1+4+4+2) > 4[1,1,1,1]+4+4+2 > 14
뭘 하는 거냐앗!
네가 살아온 삶을...
흡수하고 있는거다...!
그리고 장미칼!
스콧이 한뚝배기 거하게 하고있잖아!
이놈에게 [꿰뚫기]!
피는 얼큰한 맛일까..?
[ 코볼트 밀렵꾼2 ] HP : 35 → 21
꿰뚫기 : 정신 집중, 1라운드 후 발동, 사거리 5칸, 경로의 모든 대상.
사거리 내의 대상을 하나 정하고 정신 집중에 들어갑니다. 대상은 자신이 목표가 되었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기의 다음 라운드가 되면 현재 위치에서 대상의 바로 뒷칸까지를 꿰뚫고 지나가며 그 위치에서 턴을 마칩니다.
무기가 지나간 경로에 있던 모든 대상이 이 공격의 피해자가 됩니다. 대각선인 경우 2칸 두께로 후하게 판정합니다.
무기는 +6을 받고 일반 명중을 한 번 굴리며, 명중한 피해자들에게 한손 공격과 동일한 관통 피해를 줍니다.
!
정... 정보량이!
워락이 좀 그렇습니다!
아무튼 이걸로 턴 종료!
락앤롤
[ 스콧 ] HP : 26 → 30
[ 스콧 ] HP : 30 → 27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음!
음 치킨
제가 할 행동은 이전과 같습니다
토네그리프 17세가 전진한다!
"4칸 위로 이동한다"
유스테스! 저 모조품들을 때려부숴버려요!
그리고 대포에게 말합니다
?
"치타는 웃고있다"
턴 종료
저 미친놈은 왜 대포에 말을 건담?
유스테스는 치타 와일드본이였어?
치타? 치타가 어디 있어?
네놈들을 치타 곁으로 보내주마
의뢰인들이 치타 가죽을 가져오라고 했다고!
그랬어?
카시로프가 카펫으로 쓴다고 합니다
대포조종수2는 대포에 장전을 합니다!
다음 턴에 두고보라고!
적들의 차례가 끝나면 4라운드로 넘기겠습니다
1d20+1 조잡한 단검으로 17세 엘프를 공격! (1D20+1) > 9[9]+1 > 10
와 바 랏!
역시 키타를 노리는 건가!
대포가 상하게 둘 순 없지!
1d20+7 17세 엘프를 공격! (1D20+7) > 6[6]+7 > 13
하지만 저렇게 간단하게 피했습니다.
아이고 귀야
버 틴 다!
과연 풀플레이트!
유스테스 17세가 17의 방어도로 막어냈어!
1d20+7 스콧의 장미칼에 당황하며 장미칼에 총을 쏩니다! (1D20+7) > 15[15]+7 > 22
수컷!
티이잉!!
2d7+8 관통 피해! (2D7+8) > 6[5,1]+8 > 14
커헉...
장미칼은 집중이 끊어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응 다음턴에 또 빨면 돼~
[ 스콧 ] HP : 27 → 13
[ 스콧 ] HP : 27 → 13
다만 돌진 경로가 약간 문제가 될 수는 있어보입니다. 중간에 스콧이 서 있으니까요
쿨쿨...
하지만 장미칼의 턴을 제 다음에 하면 되겠죠?
그렇습니다
키타의 차례입니다
이곳에서 3레벨 주문 슬롯을 소모하여!
밀렵꾼 1에게 유도 광선!
3레벨 슬롯을!
[ 키타 ] 3레벨 슬롯 : 1 → 0
3d6+2+1 유도 화살 피해량 (3D6+2+1) > 13[5,2,6]+2+1 > 16
굿베리를 하나 먹고 턴을 마친다
크윽, 저 와일드본 녀석이...!
[ 키타 ] HP : 22 → 24
나 대포치러 갈게?
밀렵꾼 1은요?
밀렵꾼1 체력 지금 감소된거죠?
물론 대포를 쳐도 괜찮지만요
네
50 -> 34
넵
왜? 두렵나?
오들오들...
절대 대포의 선제 공격을 하고 싶어서가 아니야...
욕망에 충실하구나, 테론
음...
잠시만요 테론
음?
구조물에는 징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사냥감이 아니기 때문인가봅니다
그렇군...
골렘 사냥꾼 테메론이 되어야할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대로 사격!
...
물론 저게 골렘은 아니지만
1d20+2+2+5 사격! (1D20+2+2+5) > 1[1]+2+2+5 > 10
뭘 하는거냐 새대가리! 이건 비싼거라고!
.....
차라리 밀렵꾼 1을 확실하게 패버리는건?
종료
채팅이 밀려있었군…
낙장 불입입니다 레밀리아
레이반의 차례군요.
질문 : 밀렵꾼3이 오른쪽으로 밀쳐지면 바리케이드에 충격을 받나요?
충격피해가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대
그럼, 다음 턴까지는 녀석이 자고있을테니
어차피 한 방에 죽이지 못할 거, 두목과 테론을 방해하게 둬선 안되겠지.
라운드는 끝이야!
그럼 제 차례군요.
괜찮겠어 레이반? 그 체력으로? [편집 완료]
어차피 내가 살 방법이 딱히 없어. 최대한 전략적으로 움직여야지.
죽는걸 가정하고 움직이고 있어.
제가 할수 있는건...
결국 누군가를 죽이는것 뿐이죠. 그런 의미에서 밀렵꾼 2?
방금 내게서 14의 HP를 가져갔나...?
뭐라고 중얼거리는 거냐!
그 HP, 돌려받겠다.
생 명 력 흡 수
!
4d1+4+4+2 (4D1+4+4+2) > 4[1,1,1,1]+4+4+2 > 14
헉
우 오 옷!
이, 이녀석 분위기가....
눈에서 살기가!
딱 14... 라고...?
[ 스콧 ] HP : 13 → 27
스콧이 생명력을 다시 소유권 이전했어!
그리고...장미칼!
꿰뚫어라!!!
1d20+4 (1D20+4) > 13[13]+4 > 17
2d6+4+2 (2D6+4+2) > 6[5,1]+4+2 > 12
젓 깐지 나잔어!
[ 코볼트 밀렵꾼2 ] HP : 21 → 7
거, 검이.... 날아서--!
밀렵꾼2가 동강납니다!
[ 코볼트 밀렵꾼2 ] HP : 7 → 0
밀렵꾼2의 눈에 처음으로 두려움이 느껴지며
그의 숨이 꺼집니다
흥
턴 종료!
스콧이 한명을 처치했습니다!
[ 스콧 ] HP : 27 → 24
음!
아 흡혈했으니 27hp로 하겠습니다
[ 스콧 ] HP : 24 → 27
아뇨 24가 맞습니다
드디어 만나게 되었군!
[ 스콧 ] HP : 27 → 24
산탄대포 Mk.5!
산탄젤로인줄
?
환영 인사로 자벨린을 받아라!
가렐스가 이름을 정확하게 말했어..!
뭐라는거야 이 멍청이는!
역시 엘프들은 무생물을 생물처럼 대하는 감성이 있나봐
신비로워
방해하게 둘 것 같으냐!
엘프들의 감성은 이해할 수 없다니까.
이해하기 힘든 감성이군요
만....만질거야!
역시 약간... 개그 욕심이 있었던 걸까?
약간?
(약간?)
?
듀얼단은 모두 개그욕심이 바다같이 넓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가방속의 자벨린을 꺼내 대포의 포구에 쑤셔 넣으면서 [편집 완료]
발포를 방해한다는!
가능한것입니까?
근력으로 쑤셔넣는 근력굴림 난이도 dc10
그리고 다시 빼낼려는 코볼트 대포조종수
1을 반응행동으로
뿌리치는데 순수 근력굴림(도움받기,마법적용 불가) 으로 근력 dc18에 성공하면 [편집 완료]
대포는 다음 라운드에 폭발합니다
으....으음!
머뭇거릴 틈이 없다!
1d20+2 (1D20+2) > 12[12]+2 > 14
머뭇거릴 틈이 없다!
일단은 자벨린을 쑤셔넣었습니다
이 자식이 대포에 무슨 짓을 하는거야!
"윤활"
오
자 가렐스 대포를 단단히 붙잡고 계십시오
잡동사니포에 자벨린을 쑤셔박아서 엉크러트릴것이다!
우선
기겁한
대포조종수1이
가렐스를 떼어내고
자벨린을 빼내려 합니다
*유스호스텔의 어록을 수첩에 적음*
적들의 차례가 끝나면 5라운드가 시작됩니다
끼에에에에엑
가렐스가 대포를!
반응행동으로 근력 dc18을 굴리십시오
순수굴림입니다
보여줫!
Mk.6을 만들게 할 순 없어!
1d20+2 (1D20+2) > 17[17]+2 > 19
?!?!
크아아아아아악
으쌰!
가렐스가!!!
대포가 다음 라운드가 시작할때 폭발합니다
산탄대포 Mk.5!
반가웠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의 근력은 세계제이이이이일!
밀렵꾼들의 차례입니다
이녀석 무슨 힘이 이래!
그는 팔라딘이야!!!!!
대포조종수와 가렐스가 실랑이를 하고 있지만
안돼 이 엘프 녀석아!
제ㅇ에에에에엔자아아앙 믿고 있었다고 유스렐스 가네이도 192.5세!!!!!!
대포조종수가 가렐스를 떼어놓고 있지 못합니다
더... 더 만질거야!
대포조종수들이 식겁해서 식은땀을 흘리며 가렐스와 실랑이 중입니다
엘프 팔라딘은 폭발을 돌아보지 않는다…
이제 밀렵꾼들의 차례입니다
마지막으로 산탄대포와 더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고!
하지만 가렐스는 입구에 자벨린을 밖은채
안 돼! 뭘 하는 거냐!
여전히 실랑이 중입니다
1d20+7 가렐스를 공격! (1D20+7) > 7[7]+7 > 14
네놈들이 대충 쑤셔박은거라면!
밀렵꾼1은 유스테스를 만지는데 실패했어.
대충 흩뿌려놓으면
아니! 두 코볼트 조종수를 막아내면서 피한다고?
대포안에서 사방으로 튀겠지!
와 바 랏!
밀렵꾼3는 언제까지 수면이죠?
자고 있는 밀렵꾼 3은
이번 라운드에 깨어나고 턴을 마쳐야 합니다
그렇다
자아... "산탄대포 Mk.5"!
이제 깨어납니다
아니? 내가 언제 잠을...
네놈의 울음소리를 들려다오!
응?
밀렵꾼3는
기상 알람으로
여어.
굉장한 소리를 듣게 되는데...
안 돼!
터진다!
자 여러분
시밤쾅!!!!!!
가렐스의 희생을 잊지 마십시오
?
어?
………………………?
기억할게!
대포가 폭발하여
위 자리의 모두가 날라갑니다
무 적 의 갑 오ㅗㅗㅗㅗㅗㅗㅗ
끼야아아아아악!!!!!!!!!
기억할게 유스렐스 가네이도 192.5세!
[ 코볼트 대포조종수2 ] HP : 25 → 25
대포는 고정피해(방어,피해 감소 불가)입니다
유스테스! 기억할게요!!!
기억할게X
무적의 갑옷 안 됩니다. 왜냐면 코볼트를 뿌리치느라 반응 행동을 이미 썼기 때문이죠.
가렐스의 영웅적인 활약으로 대포가 폭발합니다
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너희들 모두 X를 눌러 Joy를 표하라고…………
X
X
Joy
저 멍청한 엘프 때문에! 크아아아아악!
Joy를 눌러 X를 표하십시오.

3d16+8+1 (3D16+8+1) > 40[13,11,16]+8+1 > 49
우리가 만든 Mk.5가...!

대포가 망가지고 모든 코볼트 조종수가 날라갑니다
개판… 개판입니다…
유스테스의 숭고한 희생...
[ 유스테스 ] HP : 36 → 0
잊지 않겠습니다...
누가 라운드 시계까지 돌렸어 ㅋㅋㅋㅋ
제기랄, 두고보자!
나도 봤어

가렐스의 미친희생으로 인해
카시로프 님께 보고다!
어딜 도망가!

겁에질린 밀렵꾼들이 도망갑니다
잡아라!!!
빤 쓰 런!
도망간다!
장미칼! 쫓아가 찔러라!!!
뿌슝뽜슝
묶어~~
가시 채찍!!!
(유도화살을 마구 쏘면서 쫓아가다가 놓침)
(주인... 왜 그런거야?)
승리했습니다
몸놀림 하난 날랜 놈들 같으니라고....
안 죽을 것 같은 사람이 죽고 죽으려고 한 사람이 살았어…
가렐스에 대한 판정부터 알려드립니다 [편집 완료]
이럴 때가 아니야! 가렐스를 확인하러 가자!
산산조각 났나요..?
[부활의 연주]
부활의 연주: 행동(정신 집중). 2칸 내에 있는 HP 0인 아군을 한 명 지정하여 1라운드의 연주를 시작합니다. 해당 라운드와 다음 라운드의 행동까지 소모해야 합니다. 온전한 연주(정신 집중)에 성공하면 지정한 대상은 HP 5인 상태로 부활하고 1레벨 주문 슬롯을 1 회복합니다. 그 외의 자원은 죽기 직전의 상태를 유지합니다.
치유 마법으로 어떻게 안 되나? 아!
돈만 각자 적용 바람
[ 레이반 ] XP : 1660 → 2260
[ 키타 ] XP : 1560 → 2160
tp기입했습니다
완
완
레이반 좀 어때요?
*연주에 집중하는 중*
(불안한 눈으로 가렐스를 봄...)
가렐스는 정보탭에 따라 400exp를 더 넣어드립니다 [편집 완료]
*유스테스 토네이도 17세의 몸에 부활의 연주의 힘이 깃드는 듯 하다...*
(적당히 부활시켜달라는 뜻)
레이반의 부활의 연주에 의해 가렐스가 살아납니다
[ 유스테스 ] HP : 0 → 5
휴!
멋진 연주였어요.
가렐스! 정신이 듭니까?
으으...
정신이 좀 들어?
산...산... 산탄대포 Mk.5!
가렐스가... 헛것을 보나?...
산산산탄대포는 이제 없어,
산탄대포는 유스테스의 만짐을 당하고 폭발사산해버렸어.
모조품다운 장렬한 최후였습니다. [편집 완료]
엑스페리온 세계에도 태사다르가 나타난거 같습니다
나중에 미친 소리! 하는 거야?
전... 죽음을 경험했던거 같은데
밀렵꾼들을 처치했으니 다음 보급품은 원만히 도착할것입니다
여기도 훔쳐온 보급품들이 있군요...
텐트의 보급품을 확인하러 갈까?
일단 치유 좀 한 번 하고 갈까?
텐트에 있던 보급품은 코볼트들이 도망가면서 땡겨갔습니다
아주 좋은 생각이에요 키타
자 여러분 이제
음...
공사현장으로 돌아가는길만 남았습니다
곧바로 밤에
아무것도 음넹~
공사현장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한방에 이동시켜주면 거기서 회복받아도 되겠지...
호르쏜의 치유를 받을수 있다면 좋겠군요.
치유 해요? 말아요?
바로 공사현장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호르쏜의 치유를 받을수 있습니다
[ 키타 ] 별자리 : 1 → 2
가즈아
다들 고생많았어.
음!
총에 처음 맞아보는 것 같아...
괴물을 무찌르기 위한 수색을 위한 레밍턴을 도와주기 위한 물자 보급을 위한 코볼트 무리를 처치했어!
아닌가? 예전에 맞았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나는 벌써5번째야.
중요한건 총에 꺾이는 마음이야.
어… 아닌가.
따흐흑
익숙한 텐트로군요.
이러다 벌집이 되어버려요..
카사노바에게 맞았을 수 도 있습니다
가렐스가 몸에서 화약냄새를 풍기며 들어옵니다
그 때 우리가 맞은건 폭탄이었거든.
탄렐스!
그야말로 유스테스 바삭바삭 토네이도 17세네.
전에는 청어 냄새에, 이번에는 화약 냄새가 진동하겠는데요
음...
[ 유스테스 ] HP : 5 → 10
그래도 삭힌 청어냄새보다야…
[ 유스테스 ] 신앙 : 2 → 3
[ 유스테스 ] 치유력 : 10 → 20
[ 테론 ] 1레벨 슬롯 : 0 → 3
멜흑흑..
자,
함정은 완벽히 설치해놨네.
와일드본 인부들이 화약냄새에 너무 놀라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 레이반 ] 1레벨 슬롯 : 0 → 4
[ 레이반 ] 바딕 : 2 → 5
이제 대기장소에서 때를 기다리면 될 뿐.
우리 쪽은 밀렵꾼들을 쫒아냈어…
음!
사냥 시작이군요.
[ 키타 ] 2레벨 슬롯 : 3 → 4
[ 키타 ] 1레벨 슬롯 : 3 → 5
작은 사냥은 끝났고, 이제 큰 사냥만 남은것 같습니다.
자네들이 완벽히 전투에 임할 수 있게...
[ 키타 ] 3레벨 슬롯 : 0 → 1
코볼트 밀렵꾼들이었어! 카시로프 해적단에 고용된 모양이었던데?
혹시 여기서도 대포가 터지는 소리가 들렸을까?
[ 스콧 ] HP : 24 → 30
[ 스콧 ] 칼날의저주 : 0 → 1
3d12+12 최고의 치유 (3D12+12) > 10[7,2,1]+12 > 22
호르쏜이 여러분들을 치료하면서
최고의 치유… 최치수…
대체 뭘하고 다녔길래 이런지
[ 테론 ] HP : 22 → 25
물어보는듯 합니다
다들 총에 맞거나 대포를 맞았어
[ 스콧 ] HP : 24 → 30
폭발하는 대포와 붙어있기도 했고.
괴물을 무찌르기 위한 수색을 위한 레밍턴을 도와주기 위한 물자 보급을 위한 코볼트 무리를 처치했어!
키타,레이반,테론은 오늘 처음으로 데머랜드제 총에 맞는 공포스러운 경험을 했습니다
이런이런...
자 이제 레밍턴이 여러분에게 할 말이 있어보입니다
대포의 마지막 임종을 지켜보다가 그만...
치료는 다 된 것 같군.
고맙워요
씻은 듯이 나았어!
좋아, 내가 최고급 고기들과 야수 유인용 도구들은 물론... 돼지피까지 준비해서 함정을 파놨지.
마치 처음 아침을 식사할때처럼의 느낌입니다
잘 되면 좋을텐데.
물론, 놈들이 돌아서 오는 길에 말이야.
가세.
레밍턴과 함께 오늘의 매복장소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부디 저 괴물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동합니다
가자구
갑시다
우리가 해야할걸 하자구.
우린 다 죽을거야...
악마에게... 흐흐흐흐...
악마… 악마라…
어떻게 생각해?
....
우린, 살겁니다
모두, 함께, 다같이
고기가 잔뜩
레밍턴이 야수가 드나드는 루트의 창고의 벽과 바닥에 피를 잔뜩 바르고
이것들 준비하느라 좀 고생했지. 사무소 소장놈들 협박도 좀 하고...
피묻은 싱싱한 고기를 준비한채 있었습니다
인부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그 두 야수를 꼭 물리쳐야 해
대단한데?
신선한 고기
총으로 협박한건 아니죠..?
응? 총이 있으면 써야지.
테론. 그놈들은 협박을 들어도 싼 놈들입니다.
좋은 대화수단이라구, 총은.
자, 옆에 건초더미에 숨자고.
좋습니다. 숨어서 기다려볼까요.
키타가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건초더미 사이로 몸을 숨깁니다.
어후 청어냄새
테론... 이런 사냥을 해본 적은 있나?
뭐야 내가 고기역할이야?
테론도
가렐스처럼
오들오들
희생을 하려 하는군요
멋집니다
사실 우리가 습격한 적이 별로 없긴해.
테론. 숨지 않습니까? [편집 완료]
자, 이제 숨어서 때를 기다리자고.
내 발이 저절로 움직였어
다시 들어와요 테론
테이스티, 우린 당신을 기억할것입니다
밤이 점점 깊어져 갑니다
온김에 섹시한 꼬리깃 춤사위를 보여줄까?
그거 유스테스님이 이미 했음
?
자 여러분
레밍턴이 숨소리도 내지 말라는듯이
1d20+2 매력! (1D20+2) > 10[10]+2 > 12
강하게 쉿소리 표시를 하는데
테론은 무시하고 춤추고 있네요ㅕ
?
???
저게 듀얼단 레인저의 사냥법이지.
오들오들
총에 맞더니 그... 좀 .... 머리가..... 이상해졌나?
기분탓이겠죠...?
사바나의 습기와 온기와 뭐...아무튼...
오랜만에 심장이 뛰는군...
자아 새벽의 깊은 밤입니다
두목의 팩트 두들기는 솜씨도 날로 늘고있고말야.
메데트란... 다고시안 공국... 토르바덴 왕국... 모든 곳을 돌아다녔지만 이런 사냥감은 보기 힘들거든...
어찌됐든, 놈들을 잡는데 성공하면 레인저로서는 평생 술안주감이겠네.
아마도 일생일대의 사냥이겠죠
쉿!
……
하아니 쉿 시키면서 자기만 잡담하고~~~
눈이 아니라 귀로 느끼게.
(아무튼 조용히 함)
(...온다)
*망토는 듀얼단의 6번째 멤버인지 생각하는 중*
주변을 무언가가 서성이는 소리가 납니다
...
레밍턴은 총을 꽉 붙잡습니다...
(눈만 움직여서 두리번두리번 하는 중)
(눈은 앞을 본채 조용히 기도합니다)
자 여러분
(조심스레 주변을 경계)
오들오들
긴장하십시오
아무래도 그 야수인거 같습니다
후...
잠시만요 발소리가 멈췄습니다
...
시간이 멈춘듯 숨막히는 정적이 느껴집니다
키타 지금 떨고 있니
..
..
아무런 정말로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습니다
...?
(발자국 없는 놈인가…)
!?
어디선가
벽을 강하게 두들기는 소리가 났습니다!
오른쪽 벽인듯 합니다
이번에는 왼쪽에서 소리가 납니다
(벽?)
!!
....!
갑자기 천장위에서 걷는 소리가 납니다
(꿀꺽)
(올려다봅니다)
(조용히) 이 창고로 유도하려 했는데..
이제는 문앞에서 강하게 소리가 나더니
다시 소리가 멈춥니다
이보게들, 아무나 좋으니 조심히 가서 이 문을 살짝만 열어주게.
레밍턴이 총을 겨누고 문앞을 바라본채
조용히 말합니다
그러면 내 총구가 불을 뿜을 거야...
난가?
(사뿐)
고기를 지나쳐
맨위로 가야 합니다
오들오들
조용히, 조용히! 문을 등지고 문을 열어야 해!
오들오들
(테론한테 작별의 손인사를 보내는 중)
;ㅅ;
조용히 문을 열어야 합니다
문고리를 최대한 천천히... 아주 조심스럽게... 돌립니다...
그리고....
테론이 살짝 문을 열자
끔찍한 형체가 보입니다
좋아-!
지금이얏!
레밍턴이 총을 조준하고..
쿨럭 쿨럭!
어...?
어..?
이, 이런 때에...!
자연의 안내...?
레밍턴이 갑자기 각혈을 하는 바람에
총이 잘못 날라갑니다
레밍턴의 지병이 도지며 총이 빗나갑니다!
이런!
테론 쏘는 거 아니지...?
!
(고기가 되는 상상 중...)
잠시만요
아무래도 기습은 물건너간거 같습니다
여러분
뭔가 이상합니다
그림이 여러분을 공격하지 않고
계속해서 천천히 걸으며 여러분의 눈앞에서 대치중입니다
저 야수 이름이 그림이야?
아
스포해버렸군
말도해?
필그림
그건 중요한 게 아니다!
일단 여러분은 야수와 대치중입니다
레밍턴의 상태는?
그림은 들어오지 않고...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테론을 바라봅니다...
무언갈 경계하는 눈치인걸..
레밍턴은 간신히 입에 피를 닦고 각혈을 멈추고 있습니다
잠시만요
모두 멈춰주세요
----------같은 시각--------------------------------
호르쏜이 환자들을 여전히 살피고 있습니다
일이 잘 풀려야 할텐데...
그러니 말입니다.
후... 이곳 환자들 숫자도 많이 줄어들었군.
내가 고쳐서가 아니라... 물려 죽는 바람에...
호르쏜은 한숨을 내쉽니다.
음?
총 소리가 들렸네!
사냥이 시작됐군요!
드디어 그 괴물을....!
어?
으...
으아아아악!!
우린... 우린 다 죽을거야... 으흐흐...!
이, 이런... 무, 물러나라!
다들 도망치게!
크.. 크아아아악!
안 돼!!!
야수가 의료막사를 덮쳤습니다!
리퍼의 먹방이 시작됩니다...
야수의 일격에 호르쏜이 힘없이 쓰러집니다
여러분
이.. 이 녀석들... 어떻게...
과연 공사현장에서 듀얼단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다음 세션을 기대해 주십시오
짝짝짝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1d20+2 섹시한 꼬리깃 댄스! (1D20+2) > 2[2]+2 > 4
우엥
자 그럼 내일도 똑같이 7시에 뵙겠습니다
모두 늦은시간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안뇽~~~
수고하셨습니다!
빠이
수구수구램쥐
수고하셨습니다!